2018년 4월 3일 화요일

아시아 결혼시장의 변화 소고

늦어지는 결혼(장기간의 교육기간)
줄어든 청년 일자리
YOLO

여성의 결혼시장특성은
상류층은 동질혼적 특성.
중산층은 독신가구의 증가
서민층은 역시 동질혼 특성.
상대적으로 이혼율은 서민층에 높음.

남성의 결혼시장특성은
상류층은 역시 동질혼적 특성
중산층은 의외로 "?"
서민층은 국제결혼율이 높은 특성.
(개도국의 경우 이에 따른 미혼율로 나타남)

한중일국가 서민층 남자가
그 외 아시아 국가 서민층 여자를 데려와사는
구조지만... 이 비중도 증가하다 감소세로 변경
(일본의 경우 1/2이나 1/4피가 섞인 해외교포와의 혼인)
이로인한 미혼율의 증가

사회적으로 남녀대립을 추구하는 정치적 이해타산발생.

특히 한국의 경우 동서의 지역주의가
세대를 넘으며 감소세로 돌아서게 되면서
남녀간의 대립을 조장하는 방향으로 정치적 전략변경.
(하지만 이부분이 일부 극성세력에게한정적으로 먹힘으로
한계가 아주 명확하다는 한계점 역시 존재하는 부분)




도농지구 혼혈자녀(여기서는 저소득남성+외국인여성자녀)
의 대학진학율및 소득 추적조사는 저소득의 전이.
이는 사회통합에 부정적인 요소일 수 있음.(범죄율증가등)
또 혼혈자녀의 경우 외부모가정이 많음으로 인해
해당가정 안정성 자체가 떨어지는 것.

이는 저소득간 혼인보다 자녀발달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침.
이로이한 사회적응, 성장배경을 획득 실패추정.


장기적인 미혼증가에 따른 요소특성은
1차적으로는 소득안정성, 2차적으로는 주거안정성 감소.
이 두요소가 복합되어, 혼인및 출산숫자와 유의한 상관관계.

결국은 소득+ 주거문제를 해결하지 않는다면,
혹은 미래에 대한 '희망'을 현 젊은 층에게 보여주지 못할수록
인구감소는 막을 수 없는 길이라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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