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그냥 머물렀다면 별로인 날이 었을 것같다.
날이 침침했고... 그냥 나도 그에 따라 좀 쳐졌다.
굳이 나와서 밝은 음악과 주광색 조명아래있는게
좀더 편안하고, 인스파이어링 되는 걸 느꼈다고 할까.
항상 흰색 조명이었다가 잘모르다가 알게 되었다고할까
하긴... 다사에 있을떄도 남향이라 특별할떄외에는 조명을
거의 켜지 않았었지 하며. 조명의 중요성을 느끼게되었다고 할까.
일부로 아직 많은 것을 갖추지 않고 있다.
나자신을 불편하게 옥죄기.
그나마 뭔가. 더 나아지게 만들기.
빨리 자리잡고 싶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