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9일 월요일

여의도

낮에 여의도에 잠깐...이윤 그냥 바람쐬러
여유있게 여의도돈건 처음. 가까운지도 첨알았고
이만큼 여의도와 가까이로 와있었구나라는 감흥.
밀러터져드는 인파들 많은 회사들. 저안에 내자리는
없구나싶은 그런 감흥.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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