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7월 19일 화요일

백내장내장내장

 거의 주말에 나무위키 백내장 관련문서를 전반적으로 업데이트했다.

병원이 생각보다 정보를 많이 주지 않기 때문에 정리해야할 것들이 많았다.

병원들을 돌며, 알아본 지식의 정수급이다.


렌즈의 종류부터, 각 렌즈의 장단점들.

후발백내장에 이르기까지. 물론 보험관련 자료는 만들지 않고 개인보관.

내가 지급받기까지 자료들을 축적을 해야하기 때문. 어르신들 징징거리는 방은

수술도 안했는데 왜있냐니 간첩이냐니 그딴 멍멍이소리해대고, 정부가 안들어줘서

억울하니....(그러길래 왜 현 여당을 찍고 그러니...) 가끔씩의 시위와 징징 외엔 없어서

그냥 방탈. 강퇴니뭐니 협박해대는 꼴이 우습기도하고, 그냥 같이 활동할 생각도 없고

어르신들 땡볕에 화이팅, 서로 징징징 화이팅.


구로고대에서 세극등이 안되서... 하... 일단 센트럴서울은 진단서와 검사지들 예약.

중앙대병원예약. 강남성모 사진만으로 애매하다라는 느낌이라... 중앙대를 예약.

중앙대에서 대학병원급 드래곤볼은 멈춰! 가 되었음하는 바람...


뭐이렇게 지급이 지옥이 되었는지... 참... 법리검토도 어제 저녁에 대략적으로 

끝냈고, 각종 보험업과 규정, 대통령들에대한 법조문및 판례들도 끝냈다.

주요판례는 다운로드해서 보관. 


처음에는 그냥 잘하는 의사한테가서 그냥 빠르게 가려고 했다.

하지만 이제는 6시간  입원가능한 병원을 더 찾고, 펠로우급보다는

교수급, 교수하다 개인병원급, 대충 과장 차장님들급 연배의 의사를 찾는다.

펠로우는 경험이 부족하고, 나이든 의사는 미세수술에 손떠는 게 두려운 것.

그래서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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