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도 진도도 딱히 믿지 않는다.
메갈사태를 이후로 그냥 많이 돌아섰다.
조금이라도 잘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길거리에 휴지라도 줍는 거라고 하지만.
노인무료급식에 도움을 주지 않는 건.
그들의 표심은 항상 한 곳이기 떄문이다.
물론 전수는 아니겠지만, 대다수는 말이다.
그게 지금의 늘상 터지는 부정부패들과
지금 우리의 산업경쟁력저하 아래있다.
그것을 판단할 지혜로운 노인들이 아니기에.
참... 가치판단적으로 어렵다. 그래서 애원해도
그냥 웃고 넘겨버리게 되는 것이다.
인간적으로야... 자그마한 도움이라도 될수있다면,
또 내가 할 수 있는 바 안이라면 돕는 것이 합당하나,
이성적으로는 또 그게 지금과 같은 퇴보를 만드는 일을
만들기 때문에, 고민하는 어떤 점에 있게 된다.
농경시대의 노인의 지혜의 상징, 그자체였었다.
하지만 지금시대의 노인은 또 그렇지 않은 것이문제다.
나 역시 언젠가는 늙어서 노인이되건, 그안에 죽건간에..
참 애매한 어느선상위에 있는 것같다. 무엇이 옳은 가치판단인가
물론 그냥 그 사람의 신념이 아닌, 그 사람하나로...
소중히해야한다는 원론적인 철학에는 끄덕일수 밖에 없지만
또 사회전체의 공동 선, 지향해야하는 바에서는 또 다른 것이라서
시대는 변했고, 그 위에서의 판단도 변했다. 어떻게 해야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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