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좀 많이 이채롭다. 한가지 공통점을 찾았다면,
피터팬 컴플렉스였다는 것?
나이의식이 너무 강해서, 역설적으로 그걸 무시했단걸?
아직은 자기탓보다 남탓이 많다.
그냥 푸시업 하지않고 지켜보는 중이다.
통계치로는 남탓보다 자기탓이 많아지는 순간
어떠한 관계에서든 삶의 만족도가 올라가기 때문.
회피와 당면이라는 양면에서 회피라는 성향을
보일수록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거같이 보여진다.
적어도 제3자의 시선에서는
또 혼자란 두려움도 약간씩 보이기도 하다.
그러한 복잡함... 이다. 혼자이든 함꼐이든
더 성숙하지 않으면 30대의 길이 어려워보였다.
나든. 타인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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