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8월 3일 화요일

M570 M575

 M575를 구입했다.

 M570을 잘쓰고 있기도했고,

사무실에서 570을 쓰니 집에서도 쓰고 싶어서.

570은 3만원에 비교적 저렴하게 구입한 트랙볼이었고

유니파잉 리시버로만 연결이 되는데 575는 블루투스가 된다.


볼마우스의 일종. 바닥이 아닌 손가락으로 볼을 움직이는 특성.

사실 병원에서의 그것이 아니었다면 트랙볼에 적응 못했을수도 있다.

손목에 부담을 주지않고, 공간을 적게 차지한다는 장점이 가장 크다.


게임은 다소간 힘들었다. 볼을 자주 굴려야하다보니 엄지가 다소간...

고통이다. 그냥 일반적인 정도의 사무작업은 아무렇지 않은데.... 게임은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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