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 23일 수요일

수도권 장기

뭐랄까... 다른느낌
외로움은 조금 잊혀졌고
머리 속이 터질 거같은 느낌만이....

결국 폰은 데이터 쿠폰쓰면서 데이터 테더링해서 쓰면서
정책노리지... 가 되버리고....

교육따라가는 것도 벅차고
매일 아침저녘 오가는 것도 벅차고
사람 겁나 많아져서 땅값이 오르고

사람이 모이니 사람 쉽게 구해진 회사들은
수도권 밖으로 나가길 싫어하고
수도권에서만 나고 자랐거나
메트로 폴리탄에 대한 동경인들은
떠나질 않고

끊임없는 서울과 수도권 밀적도의 향상
끊임없이 높은 건물, 그 건물에 차있는 사람들
그런 차있는 사람들로 가득찬 버스와 전철.
좁은땅 비싸지는 사무실, 주거비.
큰 이동 비용. 특히 심리적 신체적 비용

문송하다고하는 이 상황.
계속 문과의 직무 폭자체가 좁아지는 상황
비수도권의 자리도 짜그라드는 상황

이 분주함 모르는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결혼을 포기하고 살아간다고 해서...
나는 무엇을 즐기고 재미있게 살아갈것인가
그에 대한 고민. 그자체.

2017년 8월 11일 금요일

무탈

아침밥 센터 병원 레이드 점심밥 워터파크 황리단 저녘반주
이게 다 무탈하게, 신호조차 막히지 않고 모든게 수월하게...
time loss없이 그냥 쭉.... 무탈한게 가장 좋은 일이라는 거.
그렇게 저녘내내 말하며, 무탈하게 좋은 날은 주중 하루를 보냈다.
날씨도 햇볕이 있다없다. 물을 즐기기에는 꽤나 좋았던 날씨.

약간의 짜증나는 인성안된 짐승하나가 시비를 건거 제외하곤
딱히.... 좋은 전화도 한통 받기도 했고.... 그냥 나쁘지 않았던...
이미지나가버린 주중의 하루...

tg 루나 s는 정말 ㅡ_ㅡ..... 이를 바득바득갈며....
휴대폰 바꾸기도 어렵고, 비용도 겁나 큰 물건이라
정말 신경쓰고 조사하고, 그냥 이전제품까지 다 확인하고
조심해서 사자. 너무 고생은 고생대로하고 아무것도 안되는.
이런 최악의 사태.... ㅂㄷㅂㄷ

2017년 8월 10일 목요일

불완전정보시장

머리아픈상황

루나는 저지경이고....
샤오미는 오래쓸만한 물건이 아니라서
매각 빠른시간으로 해버리는게 나을 상황이고
하지만 지금 메인으로 쓸 기기가 없어서...
세컨용으로나 적합한 샤오미 들고는 있어야하고

갤fe 127500원낸다해도(공시지원금으로 인한 위약금은 발생)
 7.6만원 요금제 6달이상들고있어야만 하는 상황은 맘에 안들고
(뺴애애액일수도 있다는 건 알고 있지만)... 또 갤노트8 담달출시
확실히 된상황에서 그가격주고 사기는 좀 많이 아깝다라는 문제

위약금 25만원 vs 14개월 1만원요금제 물리기
당연히 후자로 가는게 합리적인 상황이고....

kt알뜰폰 0원요금제를 어떻게 다른 통신사로 번호이동
들고가서 메인번호 착신전환으로 가져가는 게 그나마그나마
합리적인 상황.

어쨰야하나 고민중이다. 샤오미로 가기에도 5x는 글로벌롬이없고
mimax2는 클거같아서 좀 걱정이 되는 부분이있고
그이상급 가격을 가기에는 애초에 별정을 번호이동시키는게
나은 상황이라고 해야할까.

일단을 환불 담당자를 쪼아야하고, 해주던 안해주든...
해줘도 바꿔야하니 문제 안해줘도 바꿔야하니 문제다.

2017년 8월 7일 월요일

루나s 9개월 사용기

4월 4일 문제제기
4월 21일 소비자보호원 접수및 진행
7월 21일 정밀검수 입고
.... 아직도 검수중.....

..... 8월 7일인 현재에도... 검수중이다.
기기가 없다. 많은 걸... 느꼈다고 할까.

완성도에는 하드웨어만 있는게 아니다.
또 하드웨어도 그리 완벽한 기기도 아니다.

1. qhd는 오버스펙이라 발열과 배터리소모
기기에 많은 무리를 준다라는 느낌이다.
해상도 조절도불가.(이거 옵션이라도 줬음 좋겠다)

2. 배터리에 뭔지 모를 문제를 내제하고 있다.
배터리 부풀어오르거나 갑자기 효율저하를 말하고
유무상 교체를 받은 유저가 적은 수가 아니다.

3. 스틸바디지만 생각보다 무겁고 내구력은 떨어진다
두껍고 무겁게 스틸바디를 떳다고 해서 내구성이 무조건
보장되는 건 아니다.

라는 하드웨어적인 3가지 포인트다.



소프트웨어적인 것들은 더하다.
블루투스 연결성은 아주 고질병적이고
발열관리는... 당연히 저 하늘로 가버렸고
기본런치와 키보드 완성도도 하늘로 가버렸고
(고 발열시 기본런처 초기화, 키보드도 배치불편)

무한부팅은 아니지만... 갑작스런 전원꺼짐후
배터리가 충분한데도 켜지지 않는 증세... 라던가

LTE끊김 통화끊김.. 통신칩에 뭔가 문제가 생긴느낌인데
스냅드레곤이 적어도 내가 알기로는 통신칩과 결합된 ap인데
그럼 ap 발열이 안된다는 건가... 설계상의 문제가 있다는 건가
소프트웨어 문제인가.


lg도 무한부팅으로 여전히 몸살을 앓고 있는것을 보면
소프트웨어 적인것도 작은 업체가 할수 있는 쉬운게 아니란 소릴게다.
팬텍은 적어도 안정적이기라도 했다는 걸 보면(물론 개선은 어려웠다)
초기 엔지니어들이 겁나 고생을 했었다는 걸 적어도 유추할 수 있었다.
또 그들이 왠만큼 능력자였단 것도...(해당 특허는 팬텍재도산후 애플이 구입)


tg의 아마추어리즘적 폭스콘 OEM기기를 가져와서 베타테스터도
자신들이 제대로 컨트롤하지 못하는 소프트웨어적인 완성도 문제도
또 소프트웨어 개선에 빨라도 2개월 보통 5개월수준의 업데이트도...
9월 누가 업데이트가 마지막이라고 하는데 지금까지의 업데이트로
많은 문제들을 잡지 못했는데 누가라고 해서 잡을지는 또 의문이다.

또 서비스센터별 엔지니어 역량과 인성체크가 안되는 것도 한몫한다.
(.... 제대로 겪었다. 엔지니어가 고객에게 갑질하는 경우는 처음이다.)

이걸 들고있느니 차라리 lg가 나은 느낌이고
조금 더 유니크하려면 sony들고 있는게 나을거고
그냥 신경안쓰려면 apple, samsung이라는 느낌이랄까.

화웨이가격생각하면 그돈주고 중국물건사고 tg서비스받는것도
당연히 애매하고, 블랙베리는 매니악한 제품에 가까운 물건이고
알카텔도 완성도 문제가 작은 건 또 아닌 데다가...(동일ap다)
여러가지 고려하면 그냥 없다. 머리 굴리지 말자...

샤오미를 현재 쓰고 있지만.... 모든 범주에서 lg나 tg같은 문제가
거의 없고 미세할 뿐이다. 되려 하드웨어 완성에 약간의 문제점들이 있다.
원가절감이라는 게 대놓고 알수 있게된다고 할까....

여튼... 괜히 사서 고생을 했다라는 느낌...

2017년 7월 11일 화요일

복잡

그렇게 시간을 날려먹고...
또 쓰고...  뭐하는 짓거린지도 모르겠고
이래저래 일은 안되고, 또 휴대폰 환불과정에 카톡에.
이래저래 일이 꼬이기만 하는 그 어느날이라고 할까.

뭐 다행이 한번에 와서 다행이고 카톡 재가입은 8월 22일이라는데
딱히... 굳이 그렇게까지 하면서 그래야하는 지는 솔직히 잘모르겠고.
일단 세컨폰에 중요 카톡 다 물리고, 메인은 북미번호로 인증받아서
대충 처리.... 메인이 더 말썽인 폰인게 문제지만........ imei잠겨서....
일단 22일 전까지 누군가 선톡해야만 대화가 가능한 수준이되어서.

그냥 카카오 이모티콘 다날리는구나했다. 다 영구탈퇴를 하긴했으니까.
tg도 카카오도 딱히 마음에 안드는 상황.이긴 하다. 시간만 많이 잡아먹고
그냥.... 어설프게 가성비좋다고 광고하는건 내가 잘알지 않는 이상
안쓰는게 맞구나를 체감중이랄까.

그냥 더위에 lcd모니터열도 커서 모니터 기변욕도 생기고....
듀얼모니터로 led모니터와 너무 온도차이... 열기차이... 방의 열은
lcd모니터의 몫이고.... 전동휠도 그냥 승차감으로 기변증이오고...
끊임없이 새로운 것에 대한 관심이 있는 이노무 성격에.... 미친달까.

어떻게 정리가 되야... 뭘하든 하는데. 갑갑하기만 하다.
놀고 또 노는것도 한계가 있고, 제대로 놀려면 금전이 필요한거고
어설프게 이런건 정말 별로... 그냥 고통만 가중될 뿐이라고 할까.
어렵다. 복잡하다.

2017년 7월 8일 토요일

카카오톡 사용 정지

참 황당한 일이다.
일언반구 예고도 없고, 그냥 갑작스레 정지가 되었다.
일단 일시정지인지 영구정지인지 알기위해 메일은 보냈고.

어떻게 고민을 겁나했고, 찾아보기도 겁나 많이 찾아봤다.
그런데 이런 케이스나 나뿐만이 아니라 오래전부터 누적되었고
또 간간히... 나말고도 겪었던 사람이 내 주위에서도 있었구나...
생각이 들었다. 폰번호와 카톡계정이 일치하지 않는 사람들은
이런 경우를 겪었겠구나 싶었다.

얘네가 기술이 없어서, 스스로 스팸이나 문제되는 걸 거르질못하니
약간만 신고가 누적되도 바로 계정 일시정지나 영구정지를 먹이는.
것도 해당 휴대폰번호와 해당기기 IMEI로 먹여버리는 문제점이다.
결국은 카카오의 게으름으로 폰번호와 기기를 다 바꾸라는 소리다.

IMEI를 바꾸는 것도 고민했지만, 득보다 실이 더 클듯했다.
남는 공기계가 있고, 내 소유공기계고 계속 잠자고있을 기기지만.
내꺼 내가써도 법적으로 걸릴 수 있는 상황이라면 그것도 좀 그렇다.
것도 벌금이 몇천에서 억단위다 ㅡㅡ......

휴대폰 인증이야 남들 다 아는 타국번호인증을 써서 회피하면되지만
(다만 내 번호를 추가했다고해서 카톡까지 연결되지 않는 다는것은...
장점이면서 단점이 될 수 있는 여지가 분명히 존재하기는 한다.)

그냥 익순한 사람들끼리 약간의 24금+정도를 이야기한 적도 있고
또 몇백명 들어감과 나감이 많은 유저방은 업체 옵져버들도 많은걸로
알고는 있었다. 업체직원들이 들어와서 또 나가면서 신고하고 나가기...
식으로 빅엿을 먹일 수 있다는 것도 오늘에서야 알 수 있었고....

몇백명 모인방은 구매력이 엄청나기 때문에 항상 업체들의 옵져버들이
어떻게든 상주하려고하고, 또 업체에 호의적이지 않은 경우 이런 빅엿이
가능하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그래서 규모큰 방들은 눈팅 계정 날릴겸
(옵져버 제거)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방을 옮기는 구나 싶었다....

그냥 폰을 바꿔야하는구나 싶었다. 겁나 난감.



결론 :

1. 오픈 채팅 방장은 하지 말라는 소리다.(인원수많은 방)
언제 뒷통수 맞고 계정정지먹고 이모티콘돈 다 날릴수 있다.

2. 카카오는 게으르다. IMEI를 가지는건 국가나 통신사급인데
지들이 그정보를 빼서 무조건적인 블록을 해버리고 있는 것이다.
스팸을 거를 역량도 자신도 없는 것이다.

또 몇명 몇십명 몇백명정도 카톡안쓰는거? 전혀 신경안쓴다.
독점의 똥배짱이라는 걸 새삼스럽게 느꼈다. ㅡ_.... 진짜 화딱질난다.
다음부턴 카카오 무엇이되었던 내가 돈을 쓰는 일을 없을 것을 다짐하고,

휴대폰 번호와 연동한 카톡계정을 쓰지않고 타국 번호인증을 통해서나
열어놓아야겠다는 생각. 어차피 언제 뒤통수 맞을지 모른다면 그게 차라리....

또 카카오톡이 독점이 무너질 기미가 보이면 언제든지 그것으로 이동할것,

2017년 6월 29일 목요일

카톡을 보다가

정말 나도 모르는 사이에
카톡속에서 유부남 유부녀가된... 또 아이사진이있는
많은 사람들을 보게 되었다고할까. 시간이 이렇게 흘렀나.
복잡한 생각이 들었다. 다들 저마다의 가정들을 꾸리고있구나
혹은 최소 결혼직전이구나.... 저마다 그런 모습들에 문득 외로워졌달까.

난 뭐하고 있나... 어쩌다 이리도 세월만 까먹었는가..
마음 편히 함께할 연인도 없이, 자리잡지못하고 이러는가.
문득 겁나 외로워질수 밖에 없었다고 할까...

마음편히 이사람은 내 사람으로 애정표현하고, 이야기하고
여행가고, 같이 밥먹고 삶의 일부를 그렇게 공유해나가고...
그냥 그런 게 어느 순간 부러웠다. 부러워서 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