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29일 목요일

카톡을 보다가

정말 나도 모르는 사이에
카톡속에서 유부남 유부녀가된... 또 아이사진이있는
많은 사람들을 보게 되었다고할까. 시간이 이렇게 흘렀나.
복잡한 생각이 들었다. 다들 저마다의 가정들을 꾸리고있구나
혹은 최소 결혼직전이구나.... 저마다 그런 모습들에 문득 외로워졌달까.

난 뭐하고 있나... 어쩌다 이리도 세월만 까먹었는가..
마음 편히 함께할 연인도 없이, 자리잡지못하고 이러는가.
문득 겁나 외로워질수 밖에 없었다고 할까...

마음편히 이사람은 내 사람으로 애정표현하고, 이야기하고
여행가고, 같이 밥먹고 삶의 일부를 그렇게 공유해나가고...
그냥 그런 게 어느 순간 부러웠다. 부러워서 졌다.

2017년 5월 31일 수요일

그냥 빡친 와중이지만

그냥... 복잡한 관계위...
그렇게 밥먹고 커피마시고...
또 포스팅으로 쓰진않았지만 근래에 해운대여행.
게스트하우스를 예약하고 그냥 밤기차에 몸을 싣고
기차가 주는 여행의 감이란게 또 다른 성질의 것.
바다보기 힘든 내륙의 그것에서 다른 바닷바람,내음

클램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먹는 맛난 안주와 맥주, 음악 분위기에 취했었다.
내 심경안에 바다를 넣으려고 바다를 걷고 또걷고
바닷가에 않아 시간을 더 많이 보냈었던것 같다.
그때 나는 녹초와 초주금이 되어있던 반시체같던
내 모습을 겨우겨우 생명의 에너지 위 어딘가 쯤
그쯤으로 올릴수 있었다.

최근의 무도해서 헸던 yolo그것과 비슷하게...
내 삶의 즐거운 어떤 조각. 그 조각을 만들어야만
그것의 또 다른 삶의 에너지. 또 원동력으로써
동작한다라는 것을....

복잡한 관계위 속 그 이야기를 늦은 밤.
이야기하고 다소간의 공식정리를 해주었다.
우린 서로 스쳐갈 뿐이라고...

단지 같은걸 공유걸로 잘 맞았던 것뿐이라고,
그대의 삶의 고생들이 그 공감을 만들었고
우리네 삶의 과정들에서 이보다 더 흔들일 일도
많고 또 흔하다고... 또 우리의 삶의 이란 것들이
더 잘 대응할 수있는 굳은 살이 될거라고...

고생을 많이했던 흔적들, 특히 고통에 둔한 것들
자기가 고생을 많이해서 남이 먼저 더 중심이되서
정작 자기자신의 것들에 안이했던 착해빠짐을...
이야기했다. 그대는 그대의 needs에 더 충실해도
된다고... 빼애애애액 한번씩은 해도 되는 거라고

반대로 그 사람이 말했다.
늘상 이성적인 추로 움직이려고만 하는 내가
완전히 망가진 모습을 보고 싶다고 그렇게....
남들이 아니 가까운 지인들이 흔히하던 말
또 실제로 그것을 본적있는 얼마안되는 지인들.

허당아닌 허당미 넘치지만
사실 많이 가져진 부분들
또 남들이 보려고 하는 부분들
또 남들은 그걸 더 인간적이다 느끼지만
쉽사리 나 스스로 안되는 부분들.
아직까지 풀지 못한 숙제. 또 그런 것.


그 사람에게 또 말했다.
지금에서의 익숙해진 장점들을 잊고있는 건
또 아니냐고. 어떠한 것도 단점만 있는 건...
잘 없는 노릇이니까.


좋은 사람과함께하기위해 좋는 사람이 되려하기.
또 내가 잊고있었던 것. 머리로 알고 하진 못했던.
그런 것. 약간의 에너지를 보너스로 받은 느낌.

차갑게만 느껴졌던 나 자신이 상대를 더 깊게
이해하려하고 그 사람이 좋은 길로가길 바래주는 일
일에서의 표면적으로 이해하고 그에 맞춘 행보가
아닌 나 역시 그렇게 바래주는 일이 짧은 기간에
생길줄은 몰랐던 일.

그냥 주변 이상지인들이 다정다감란 구석이있다.
라던걸 귓등으로 듣고, 마음으로 인지하진 못했는데
있기는 있는 건가라는 마음으로의 의심같은 그것.

더 성장할 수 있을까... 지적으로 또 인간적으로
나란 사람이 더 성장한다면 또 어떤 모습일까.

tg 루나폰에 대한 빡침

그냥 근래 폰에 스트레스 더이상 받기 싫어서
샤오미 홍미노트 4x를 주문해버렸었다.
의외의 완성도(카메라제외, 급속충전미제원제외)
를 가지고 있어 그래도 어떻게든 쓸수있다라는
것을 가지고 루나를 대충대충 쓰고 있을 것이었다.
다른 일이 더 중요하고, 폰문제는 부차적이었고...
더 신경을 쓰고 싶지않았기 때문이었다.

베가때도 받지않았던 스트레스를 받아가면서
소보원 접수도 머리털나고 처음핬고, 미래부에까지
걸고넘어지는 건 더더욱 처음있는 그런 일이었기에

소보원측 전화를 느즈막히 받고서 상황파악이됐다.
환불은 일절 말하지 않고 회피를 위한 수를 쓴 걸...
중재자인 소보원측에 그럼 tg의 업데이트 확답과
업데이트 이후에도 불만시 환불 확답을 녹취든
문서로든 증거로써 쓸 수있는 형태로 받아달라했다.

어차피 길고긴 환불과정중에있는 것이고...
지금까지도 근 2달을 질질 끌어온 상황이기에
지역센터들어가면 긴긴 수리시간으로 하루날리기
일쑤에... 제대로된 수리도 안되나오고, 문제는
언제나 미해결로 된 게... 머리털나고 처음이기에.

환불을 어떻게든 피하면서 그러는 게 더 짜증났다.
그냥 솔직해라도 줬음 혹은 시원하게 환불해줬음
속이라도 덜 시끄러웠을건데... 안되면 리퍼하는
애플이나... 서울센터보내면 해결되는 소니나...
삼성lg그냥 문제되면 군말없이 부품교체와 설명
주는 것과 비교할때 너무 화가 나는 것.

그냥 얼마나 더 진상을 피워야 해줄건가....
내가 중간중간 전화받으면서 스트레스 받아야하나
또 샤오미보다 완성 떨어지는 이걸 들고있는가...
중국폰의 완성도 상승전에... 폭스콘태생 tg 루나의
실망감과 짜증은 솟구쳤다.

2017년 5월 27일 토요일

스미 3 관련 공지 ver 170621

* 스피드웨이3 수령 전 확인사항 *

1. 드럼 브레이크 작동 확인
: 전원을 켜지 않고 브레이크 잡히는 정도, 바퀴의 적절한 굴림성 확인 -> 패드 조정 필요
전원을 켰을 때, 전자 브레이크가 살짝 잡혀 있는 경우가 있으니 확실히 레버를 편 상태에서 작동 여부도 확인할 것
2. 덜컥하는 모터 잡음 확인
특히 완충시 출발하면서 나타나는 큰 소리 확인 필요. (전압이 떨어지면 소리가 나지 않는다 하지만, 그래도 매번 충전할 때 마다 나는 소리이니 업체의 확인 및 이후조치가 필요한 상황)전압이 높거나 낮거나 항상 출발시에는 센서가 작동하지만, 높을경우에 나는 소음(크게 소리나 나는 것)은 본사에서의 답변은 아직은 없습니다.
3. 폴딩시 바 정상으로 접히는 지 확인
폴딩 요령을 조금 배워야 할 것 같으며, 접고 펴면서 끝까지 레버 부분의 부속품이 속으로 들어가는지 확인
4. 폴딩시 바퀴위치및 굴림성확인
5. 앞바퀴뒤 플라스틱 마감재 갈라짐 확인
6. 뒷 머드가드 장착 상태 확인할 것(정렬상태)
7. 핸들과 앞 바퀴 정렬상태 확인할 것
8. 앞바퀴 신형 및 구형 확인해볼 것(개인적으로 신형이 3포크 형태 좋은 것 같음)
9. 폴딩시 바퀴 위치 확인
10. 충전구 마개가 잘 열리고 닫히는지 확인 및 발판에 고무마개 다 있는지 확인(없으면 다시 주긴하겠지만, 또 방문하러 가기가 쉽지 않으니 처음에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
11. QR 레버 정상 및 고정여부 확인(될수 있으면 위, 아래로 레버를 하는 것이 확실히 고정된다고 합니다. 디자인은 좌우가 좋기는 하지만, 선택사항입니다.)
QR 레버 안쪽에 플라스틱으로 핸들과 맞다는 부분이 있는데 핸들 높이 조절시에 고정되어 있어야 합니다.
핸들과 같이 따라 올라가거나 하면 안됩니다.
12. 전면 라이트 옆 육각나사 고정부분 확인
13. 기타 개인 튜닝 작동 여부 확인
14. 1 볼트에 3~4 킬로 미터 정도 움직인다고 하니 이동거리도 확인해보세요.
(풀충 54.XX 볼트, 전압컷 45 볼트 정도 된다고 합니다. - 저도 게시판 보고 작성한 것입니다. 약 10 볼트 정도 다운이 있습니다..그 동안 스미3가 동작하는 것이라고 보시면 되겠네요.)
15. 충전기를 꼽았을 경우 충전이 잘 되고 있는지 여부 확인
(충전기를 꼽으면 붉은색 불이 나와야 합니다. )
16. 게기판 속도 유무 확인(2대 가 움직여야 합니다.)
17. 스로틀 작동 여부 확인(스로틀 고장이신 분이 있으셨습니다.)
18. 라이트 작동 여부 확인
19. 육각렌치 제공여부 확인



updated ★ 1,2차 수령자 이상증상 확인

1.만충후 53v이상에서 출발시 빡바바박 소리.(발판으로 진동까지 느껴짐)
2. 스로틀출발 + 파워스타트 설정후 공회전 또는 출발시 드드득 거리면서 안나감.



개인개조필요사항

충전잭 고무일부 부분 개인개조를 해야만 들어감.

전륜 서스펜션 구리스작업
http://cafe.naver.com/minimotorsclub/58900



주요악세사리


안전을 위해 헬멧은 필수, 저속도심주행만 할시 자전거헬멧도 무방,
다양한 스타일의 헬멧은 자신이 잘 고민하고 구입을 하기를 권함.
헬멧 미착용시 경찰이 잡아 2만원 벌금딱지 획득 가능



안전장구 : 샤오미 보호장구가 2.2만원대로 일반적이고 가성비 짱....이었으나
많은 이들의 구매로 구매가 어려워진 상황. 다른 가성비 높은 것을 찾아볼 것.
http://prod.danawa.com/bridge/go_link_goods.php?cate_c1=224&cate_c2=58304&cate_c3=58307&cate_c4=0&cmpny_c=TH201&link_prod_c=1709032981
이었으나 코마트레이드의 수입하여 현재 구입가능한 유일한 링크
혹은 디디고 보호 셋을 구입하시는 분도 계심.















월리바 : 후면커버의 파손방지및 악세사리 장착용
각업체 및 개인이 현재 샘플 제작중


























http://cafe.naver.com/minammotors/720
기름공방 엣지바(제작중, 3만원내외예정) 강도 2t
미니모터스 일부 지점에서 공임 1만원추가해 장착중
수량한정되있는게 약점


















http://cafe.naver.com/smini3willybar
강이대디 엣지바(제작중<공구마감>, 4만원내외) 강도 3t
강도대비 가격은 좋지만 이미 공구가 마감됨.
색상은 유광실버/무광블랙 존재.





















 강아지 발바닥 프로텍터(2t)
http://cafe.naver.com/minimotorsclub/84062

따로 타공없이 깔끔히 장착가능한 장점.
다만 엣지바에 악세사리 장착은 불가


















updated 완이아빠표
http://cafe.naver.com/minimotorsclub/84479


핸들 브라켓 : 핸들의 좁은폭으로 악세사리 장착에 어려움이 
있어 브라켓장착

이노비스 브라켓 http://cafe.naver.com/jundongquick/62
리뷰 blog.naver.com/wnsks/221018066113 

발판확장 : http://naver.me/F9PPRgTx
















핸들 확장 : 핸들의 좁은 폭에 의한 장착에 어려움이있어 핸들 길이에 대한 확장

http://storefarm.naver.com/e-pm/products/679145728
(국내 단일 판매점이라 링크로 공유) 타오바오주문시 1/3값정도가 가능한것으로.

핸들확장시 손목에 부담이 감소하고 각종 악세사리 장착이 편해짐.
핸들 분리는 핸들을당기기보다 일달 360도 돌린다음 나사느낌으로 돌리면서 당기면 됨








































알루미늄봉을 다른 사이즈를 제단+붙이는 작업을 통해
핸들확장 DIY 하신분도 존재

http://cafe.naver.com/minimotorsclub/80716



사제벨 장착 : 오이벨 or 큐벨
비교 블로거 주소 : http://mtbkim.blog.me/220966997241
개인취향에 맞게 구비할것

* 작은 사이즈는 봉에 거치가능하나, 핸들확장없이는 폴딩간섭되어 폴딩불가
* 큰사이즈는 폴딩봉에 장착가능하나, Q벨에 한해 장착가능. 다만 해당경우
손이 작을경우, <핸들과 벨간격이 멀어서> 벨을 치기 어려워지는 상황도 발생



updated
 안장의 경우 레드윙 블랙 안장과 호환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선택은 셀프.
(구형 16.5 x10cm 제품이 호환되는 것으로 알려짐. 
* 본 공지는 책임지지않음. 혹여나 문제있을 시 제보바람)

http://shopping.naver.com/search/all.nhn?query=%EB%A0%88%EB%93%9C%EC%9C%99%EB%B8%94%EB%9E%99%20%EC%95%88%EC%9E%A5&pagingIndex=1&pagingSize=40&viewType=list&sort=price_asc&frm=NVSCPRO



updated 자물쇠는 현재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쓰는 것은 8116자물쇠, 튼튼하지만 짧다는 단점역시 존재. 이것외 다른 대안을 찾은 분들은 제보바람. (참조, 20관절 원형 관절락의 경우 킥보드장착시 1달내외 파손)



전동 킥보드 이동용 스트랩(해외구입)






보조바퀴 장착

2017년 4월 27일 목요일

여전

오늘도 소보원과 이야기하고 진행중
남은 멘탈 짜내서 스케쥴표 어떻게 짜내고
내일 그냥 부산 바다나 보러갈까 생각중이다.
너무 멘탈로 지쳐서... 어떻게 할바를 몰라서랄까.
그냥 바다에서 멍하니 그렇게

4k 모니터 욕심이 근래 많이 생겼지만....
그냥 그랬다가는 집에 욕먹을 판이라....
듀얼모니터 쓰는 것보다 모니터 4개가 들어간거나
매한가지인 uhd가 편하긴 편하니까...

하지만 내장그래픽으로 뿌려만 줄뿐....
고주파가 되면 힘들어한다는 걸 이미알고
그걸 버티려면 현존 최고 그래픽카드급을써야하니
삼성 LG등에서 미적미적대는 이유를 그제서야 눈치챘달까...

왜 TV는 적극적이고 모니터에 uhd는 미적였는지...
그냥 후딱 이생활 정리하고 조금씩 많은 것들을 바꾸고 싶다.
이것저것 아이디어 정리하고, 또 하고픈 것들을 풀어가고...
너무나 긴 지침.... 또 기다림 위에서.... 더이상 지치고 싶지않다.

간만에 까페에 나와서 이것저것 정리를 했던것같다.
그냥 간만에 새로운 환경으로 환기위에서 조금은 진척은
된거같은 느낌같은 느낌이랄까... 된장남이라기보단 ㅎㅎ
그냥 이렇게 생겨먹은걸 어찌하나 ㅡ0ㅡ....

그래도 한발짝 진전이다.

2017년 4월 24일 월요일

루나S폰 스트레스 받는 가운데

SKT 팀장이 배쨰라로 나와서
ㅡ_ㅡ... 그래? 싸우자는 건가..?
어떤식으로 조치를 해도 괜찮다는 거죠?
라고 해서 고객님 마음대로 하시는 거죠.
라고 해서... 아..?! 싸우자는 거네....

.... 소보원에서 오늘 연락이 왔다
그래서 추가적인 자료들을 제출해줬다.
TG가 되든 SK가되든 둘다가 되든 ㅡ_ㅡ...
해보자... 물론 1차적으로 시정권고일거고
내 패배각이고....(이떄 환불해주면 좋지만)
2차전 미래부로 한번더 가야할 판이다....

넥스트비트 로빈을 많이 살펴봤지만
케이스는 중국 알리로 수급은 가능
필름은 무조건 배대지써야할 상황에선가?
로빈의 문제, 한국 어디서도 수리할 곳이 없다.
새제품 사도 시한부다.... 라는 게 약점이고
2018년까지 OS업데이트 지원해서 현재 7.0누가
라는게 장점이었다. (+관세내라는 효과)
단점이엇던 발열은 해결, 카메라속도는 미해결
136불의 가격매리트. but 블투문제는?

블랙베리 프리브는....
엣지디스플레이 특유의 부족한 내구성.
악세사리 구하기 귀찮음... 또 비용문제.
편리한 폰이긴하나 808을 이가격까지주고
사야하나라는 물음이 들기는 했다고할까...
폰을 얼마나 쓸지는 몰라도... 290불까지는...
좀 그렇다.

샤오미 홍미노트 4X
그냥 셋중 625로 성능은 제일부족
커스텀롬들은 흔하게 나옴, 악세사리?그냥 알리주문.
커뮤니티 튼실하다는 것. 비용은 16만원쯤 줘야하는 거같고
(관세약간) 가메라성능망...

쿨패드 1C...는
문제를 내스스로 해결해내야한다는 부담감..?
카메라 성능망


고민고민하다가 일단 대충 싸워보고
이렇게 싸우는 판이면 ㅡ_ㅡ.... 갤8이나 g6내놓던가
출가고환불해내라... 라고 해야할판이니...

그냥 sk에서 처음부터 해결의지가 보였다면
위약금 털어내고 다른 걸 쓰려고했었지만...
싸우게 된 이상 제대로 환불을 받아내는 게 맞는 것.

일단 버텨보다 고민을 할거같다.
일단 갤8도 붉은액정 wifi연결성 문제들이 나오는 판이고
g6는 앞으로 지원이 또 문제니까... 결국은 갤럭시만 남았다.
랄고.... 지금으로썬 그냥 환불처리하고

홍미노트 4x나 미6를 구입해서 알뜰폰 물려쓰는 것.

2017년 4월 7일 금요일

긴긴 이생활에 지쳐가는 가운데

긴긴 이 생활에 지쳐가는 가운데....
폰마저 말썽이다. 그냥 블루투스가 제대로 안된다.
업데이트후에 더 그러니 더 머리 아픈 일이기만하다.
LG 무한부팅은 직접 곁어본 일이고, 삼펑은 지켜봐야하고,

TG Luna S... 루나S... foxxcon이 만들고, TG가 유통하는 단말기.
처음에는 국내은행앱에서 지원하지도 않는 단말기로 뜨기까지했다.
이제서야 되는 것도 이제는 신기할 따름이랄까...

발열... 심하고, 배터리 관리 안되고, 블루투스 연결 불안하거나
연결안되는 기기들마저 있고... 과부화되면 앱정리해놓은 기본런쳐
엉망으로 초기화되어있고.... 그냥 싸고 좋은 건 없는 거였다고 할까.

미지아도 펑크가나서 운행중단 상태.... 일단 급하게 수입해주시는분께
주문하고 펑크방지 타이어 라이너도 주문. 정말 급하게 번개불에 콩굽듯.

미지아는 고질적으로 튜브와 타이어가 약한문제
BMS문제로 알고 있는데... 정식 유통사 제품임에도
부품이 없어서 일단 보내고봐라 3,4일후에 부품들어온다는
그런 황당한 대답.... 지역망없는 거야 그러려니 할수 있지만.
떨떠름할수 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다. 돈이 그렇게 줄줄새는....

전기로 이동할 수 있는 수단의 확장은 좋다.
이런 전동보드류던 전동바이크든 전기 자동차든...
깔끔하고 공회전이 없으며 에너지 낭비가 없는 점.

하지만.... 그만큼 인프라는 구축되어있지 않아...
자전거처럼 아무데나 가서 수리받을 수도 없을뿐더러
부품수급마저 걱정해야하는 판. 직구가 아닌 정식유통사제품조차.
그냥 그렇게 타야하는 물건인게 당연화 되어있다고 할까....
아니면 부품을 상비하고 자신이 셀프로 수리하며 타던가...

주변에보면 그런 전동보드들이 확실히 더 늘어나고 있다.
지 지역자체가 그런 전동 기기들에 유달리 익숙한 동네인데다,
또 젊은 인구들도 솔찮게 많은 편이라 더 그런 것으로 보인다.
다만, 모두 안전장구없이 그냥 쌩쌩 달리기 바빠 보이긴한다.
심지어 기함급(시속 60km안밖으로 내는 모델)조차 그렇다.

경량(10kg미만급) 이나 준중형(15kg이하급)이야 속도 내봐야
시속 40km이상 내기 어려우니 그렇다 쳐도 말이다.

사실 간단한 구조다 배터리, 모터, 제어(BMS)보드
여기에 규모가 커지면 커질수록 컨트롤할 게 많아져서
베터리가 커지고, 모터출력이 커지고, 제어가 복잡해질 뿐.
기본적인 타이어와 튜브, 또 충전단자들조차 통일이 안되니
기본 비용자체가 비싸다. 표준화되어있지 않고 모든게 따로논다.

자동차역시 상황은 크게 다르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
충전단자는 저마다 다르고, 거기는 급속와 완속충전 전기료가 다르다.
또 충전소 설치도 미흡하고, 실시간 반영이 안되있다는 점으로봐도
문제가 많아보인다. 지자체와 중앙정부 1000~2000만원지원된들...
자기집이라서 충전소를 설치할 수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애매하다.
아파트의 경우 주민들의 몇십%동의를 받아야한다는 건 하지말라는 것과
다를 바없다.

분명 편리하고 앞으로의 이동수단이 될 전기로 된 탈것들이긴하다.
하지만, 법적으로 전동보드는 차도도 인도도 공원도 다닐 수 없다.

단, 기함급은 차도로 다녀야하며, 스쿠터로 인정된다.
하지만 누구하나 등록해서 타는 사람없는 무법지대에다
대여업체조차 간단한 타는 법만 알려주고 나몰라라....
운전지식없이 교통법규없이 불안한 주행은 되려 인식악화요소.

면허가 있는 입장에서도 그렇게 보일 정도면
일반적인 사람들에게는 더 할 것이다.

미래수단. 하지만 한국은 느리다.
다음 대통령때는 나아질까...?
아니다고 본다.

마치 419이후에 많은 요구가 봇물처럼 터져
혼란했듯.... 많은 요구들이 터져 혼란스러울것이다.
그것에 이에 한국이 선진국을 단순히 베끼고 벤치마킹해서
가던 시절이 이제는 완전히 끝나고, 소위 맨땅에 헤딩해가며
새로운 것들을 만들어가야하는 시점이라는 것으로 봤을떄....
타성에 젖어 외국사례부터 찾아오라던 공무원조직역시나...
쉽지 않을 것이다.

어려운 난국의 시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