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시간을 날려먹고...
또 쓰고... 뭐하는 짓거린지도 모르겠고
이래저래 일은 안되고, 또 휴대폰 환불과정에 카톡에.
이래저래 일이 꼬이기만 하는 그 어느날이라고 할까.
뭐 다행이 한번에 와서 다행이고 카톡 재가입은 8월 22일이라는데
딱히... 굳이 그렇게까지 하면서 그래야하는 지는 솔직히 잘모르겠고.
일단 세컨폰에 중요 카톡 다 물리고, 메인은 북미번호로 인증받아서
대충 처리.... 메인이 더 말썽인 폰인게 문제지만........ imei잠겨서....
일단 22일 전까지 누군가 선톡해야만 대화가 가능한 수준이되어서.
그냥 카카오 이모티콘 다날리는구나했다. 다 영구탈퇴를 하긴했으니까.
tg도 카카오도 딱히 마음에 안드는 상황.이긴 하다. 시간만 많이 잡아먹고
그냥.... 어설프게 가성비좋다고 광고하는건 내가 잘알지 않는 이상
안쓰는게 맞구나를 체감중이랄까.
그냥 더위에 lcd모니터열도 커서 모니터 기변욕도 생기고....
듀얼모니터로 led모니터와 너무 온도차이... 열기차이... 방의 열은
lcd모니터의 몫이고.... 전동휠도 그냥 승차감으로 기변증이오고...
끊임없이 새로운 것에 대한 관심이 있는 이노무 성격에.... 미친달까.
어떻게 정리가 되야... 뭘하든 하는데. 갑갑하기만 하다.
놀고 또 노는것도 한계가 있고, 제대로 놀려면 금전이 필요한거고
어설프게 이런건 정말 별로... 그냥 고통만 가중될 뿐이라고 할까.
어렵다. 복잡하다.
2017년 7월 11일 화요일
2017년 7월 8일 토요일
카카오톡 사용 정지
참 황당한 일이다.
일언반구 예고도 없고, 그냥 갑작스레 정지가 되었다.
일단 일시정지인지 영구정지인지 알기위해 메일은 보냈고.
어떻게 고민을 겁나했고, 찾아보기도 겁나 많이 찾아봤다.
그런데 이런 케이스나 나뿐만이 아니라 오래전부터 누적되었고
또 간간히... 나말고도 겪었던 사람이 내 주위에서도 있었구나...
생각이 들었다. 폰번호와 카톡계정이 일치하지 않는 사람들은
이런 경우를 겪었겠구나 싶었다.
얘네가 기술이 없어서, 스스로 스팸이나 문제되는 걸 거르질못하니
약간만 신고가 누적되도 바로 계정 일시정지나 영구정지를 먹이는.
것도 해당 휴대폰번호와 해당기기 IMEI로 먹여버리는 문제점이다.
결국은 카카오의 게으름으로 폰번호와 기기를 다 바꾸라는 소리다.
IMEI를 바꾸는 것도 고민했지만, 득보다 실이 더 클듯했다.
남는 공기계가 있고, 내 소유공기계고 계속 잠자고있을 기기지만.
내꺼 내가써도 법적으로 걸릴 수 있는 상황이라면 그것도 좀 그렇다.
것도 벌금이 몇천에서 억단위다 ㅡㅡ......
휴대폰 인증이야 남들 다 아는 타국번호인증을 써서 회피하면되지만
(다만 내 번호를 추가했다고해서 카톡까지 연결되지 않는 다는것은...
장점이면서 단점이 될 수 있는 여지가 분명히 존재하기는 한다.)
그냥 익순한 사람들끼리 약간의 24금+정도를 이야기한 적도 있고
또 몇백명 들어감과 나감이 많은 유저방은 업체 옵져버들도 많은걸로
알고는 있었다. 업체직원들이 들어와서 또 나가면서 신고하고 나가기...
식으로 빅엿을 먹일 수 있다는 것도 오늘에서야 알 수 있었고....
몇백명 모인방은 구매력이 엄청나기 때문에 항상 업체들의 옵져버들이
어떻게든 상주하려고하고, 또 업체에 호의적이지 않은 경우 이런 빅엿이
가능하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그래서 규모큰 방들은 눈팅 계정 날릴겸
(옵져버 제거)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방을 옮기는 구나 싶었다....
그냥 폰을 바꿔야하는구나 싶었다. 겁나 난감.
결론 :
1. 오픈 채팅 방장은 하지 말라는 소리다.(인원수많은 방)
언제 뒷통수 맞고 계정정지먹고 이모티콘돈 다 날릴수 있다.
2. 카카오는 게으르다. IMEI를 가지는건 국가나 통신사급인데
지들이 그정보를 빼서 무조건적인 블록을 해버리고 있는 것이다.
스팸을 거를 역량도 자신도 없는 것이다.
또 몇명 몇십명 몇백명정도 카톡안쓰는거? 전혀 신경안쓴다.
독점의 똥배짱이라는 걸 새삼스럽게 느꼈다. ㅡ_.... 진짜 화딱질난다.
다음부턴 카카오 무엇이되었던 내가 돈을 쓰는 일을 없을 것을 다짐하고,
휴대폰 번호와 연동한 카톡계정을 쓰지않고 타국 번호인증을 통해서나
열어놓아야겠다는 생각. 어차피 언제 뒤통수 맞을지 모른다면 그게 차라리....
또 카카오톡이 독점이 무너질 기미가 보이면 언제든지 그것으로 이동할것,
일언반구 예고도 없고, 그냥 갑작스레 정지가 되었다.
일단 일시정지인지 영구정지인지 알기위해 메일은 보냈고.
어떻게 고민을 겁나했고, 찾아보기도 겁나 많이 찾아봤다.
그런데 이런 케이스나 나뿐만이 아니라 오래전부터 누적되었고
또 간간히... 나말고도 겪었던 사람이 내 주위에서도 있었구나...
생각이 들었다. 폰번호와 카톡계정이 일치하지 않는 사람들은
이런 경우를 겪었겠구나 싶었다.
얘네가 기술이 없어서, 스스로 스팸이나 문제되는 걸 거르질못하니
약간만 신고가 누적되도 바로 계정 일시정지나 영구정지를 먹이는.
것도 해당 휴대폰번호와 해당기기 IMEI로 먹여버리는 문제점이다.
결국은 카카오의 게으름으로 폰번호와 기기를 다 바꾸라는 소리다.
IMEI를 바꾸는 것도 고민했지만, 득보다 실이 더 클듯했다.
남는 공기계가 있고, 내 소유공기계고 계속 잠자고있을 기기지만.
내꺼 내가써도 법적으로 걸릴 수 있는 상황이라면 그것도 좀 그렇다.
것도 벌금이 몇천에서 억단위다 ㅡㅡ......
휴대폰 인증이야 남들 다 아는 타국번호인증을 써서 회피하면되지만
(다만 내 번호를 추가했다고해서 카톡까지 연결되지 않는 다는것은...
장점이면서 단점이 될 수 있는 여지가 분명히 존재하기는 한다.)
그냥 익순한 사람들끼리 약간의 24금+정도를 이야기한 적도 있고
또 몇백명 들어감과 나감이 많은 유저방은 업체 옵져버들도 많은걸로
알고는 있었다. 업체직원들이 들어와서 또 나가면서 신고하고 나가기...
식으로 빅엿을 먹일 수 있다는 것도 오늘에서야 알 수 있었고....
몇백명 모인방은 구매력이 엄청나기 때문에 항상 업체들의 옵져버들이
어떻게든 상주하려고하고, 또 업체에 호의적이지 않은 경우 이런 빅엿이
가능하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그래서 규모큰 방들은 눈팅 계정 날릴겸
(옵져버 제거)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방을 옮기는 구나 싶었다....
그냥 폰을 바꿔야하는구나 싶었다. 겁나 난감.
결론 :
1. 오픈 채팅 방장은 하지 말라는 소리다.(인원수많은 방)
언제 뒷통수 맞고 계정정지먹고 이모티콘돈 다 날릴수 있다.
2. 카카오는 게으르다. IMEI를 가지는건 국가나 통신사급인데
지들이 그정보를 빼서 무조건적인 블록을 해버리고 있는 것이다.
스팸을 거를 역량도 자신도 없는 것이다.
또 몇명 몇십명 몇백명정도 카톡안쓰는거? 전혀 신경안쓴다.
독점의 똥배짱이라는 걸 새삼스럽게 느꼈다. ㅡ_.... 진짜 화딱질난다.
다음부턴 카카오 무엇이되었던 내가 돈을 쓰는 일을 없을 것을 다짐하고,
휴대폰 번호와 연동한 카톡계정을 쓰지않고 타국 번호인증을 통해서나
열어놓아야겠다는 생각. 어차피 언제 뒤통수 맞을지 모른다면 그게 차라리....
또 카카오톡이 독점이 무너질 기미가 보이면 언제든지 그것으로 이동할것,
2017년 6월 29일 목요일
카톡을 보다가
정말 나도 모르는 사이에
카톡속에서 유부남 유부녀가된... 또 아이사진이있는
많은 사람들을 보게 되었다고할까. 시간이 이렇게 흘렀나.
복잡한 생각이 들었다. 다들 저마다의 가정들을 꾸리고있구나
혹은 최소 결혼직전이구나.... 저마다 그런 모습들에 문득 외로워졌달까.
난 뭐하고 있나... 어쩌다 이리도 세월만 까먹었는가..
마음 편히 함께할 연인도 없이, 자리잡지못하고 이러는가.
문득 겁나 외로워질수 밖에 없었다고 할까...
마음편히 이사람은 내 사람으로 애정표현하고, 이야기하고
여행가고, 같이 밥먹고 삶의 일부를 그렇게 공유해나가고...
그냥 그런 게 어느 순간 부러웠다. 부러워서 졌다.
카톡속에서 유부남 유부녀가된... 또 아이사진이있는
많은 사람들을 보게 되었다고할까. 시간이 이렇게 흘렀나.
복잡한 생각이 들었다. 다들 저마다의 가정들을 꾸리고있구나
혹은 최소 결혼직전이구나.... 저마다 그런 모습들에 문득 외로워졌달까.
난 뭐하고 있나... 어쩌다 이리도 세월만 까먹었는가..
마음 편히 함께할 연인도 없이, 자리잡지못하고 이러는가.
문득 겁나 외로워질수 밖에 없었다고 할까...
마음편히 이사람은 내 사람으로 애정표현하고, 이야기하고
여행가고, 같이 밥먹고 삶의 일부를 그렇게 공유해나가고...
그냥 그런 게 어느 순간 부러웠다. 부러워서 졌다.
2017년 5월 31일 수요일
그냥 빡친 와중이지만
그냥... 복잡한 관계위...
그렇게 밥먹고 커피마시고...
또 포스팅으로 쓰진않았지만 근래에 해운대여행.
게스트하우스를 예약하고 그냥 밤기차에 몸을 싣고
기차가 주는 여행의 감이란게 또 다른 성질의 것.
바다보기 힘든 내륙의 그것에서 다른 바닷바람,내음
클램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먹는 맛난 안주와 맥주, 음악 분위기에 취했었다.
내 심경안에 바다를 넣으려고 바다를 걷고 또걷고
바닷가에 않아 시간을 더 많이 보냈었던것 같다.
그때 나는 녹초와 초주금이 되어있던 반시체같던
내 모습을 겨우겨우 생명의 에너지 위 어딘가 쯤
그쯤으로 올릴수 있었다.
최근의 무도해서 헸던 yolo그것과 비슷하게...
내 삶의 즐거운 어떤 조각. 그 조각을 만들어야만
그것의 또 다른 삶의 에너지. 또 원동력으로써
동작한다라는 것을....
복잡한 관계위 속 그 이야기를 늦은 밤.
이야기하고 다소간의 공식정리를 해주었다.
우린 서로 스쳐갈 뿐이라고...
단지 같은걸 공유걸로 잘 맞았던 것뿐이라고,
그대의 삶의 고생들이 그 공감을 만들었고
우리네 삶의 과정들에서 이보다 더 흔들일 일도
많고 또 흔하다고... 또 우리의 삶의 이란 것들이
더 잘 대응할 수있는 굳은 살이 될거라고...
고생을 많이했던 흔적들, 특히 고통에 둔한 것들
자기가 고생을 많이해서 남이 먼저 더 중심이되서
정작 자기자신의 것들에 안이했던 착해빠짐을...
이야기했다. 그대는 그대의 needs에 더 충실해도
된다고... 빼애애애액 한번씩은 해도 되는 거라고
반대로 그 사람이 말했다.
늘상 이성적인 추로 움직이려고만 하는 내가
완전히 망가진 모습을 보고 싶다고 그렇게....
남들이 아니 가까운 지인들이 흔히하던 말
또 실제로 그것을 본적있는 얼마안되는 지인들.
허당아닌 허당미 넘치지만
사실 많이 가져진 부분들
또 남들이 보려고 하는 부분들
또 남들은 그걸 더 인간적이다 느끼지만
쉽사리 나 스스로 안되는 부분들.
아직까지 풀지 못한 숙제. 또 그런 것.
그 사람에게 또 말했다.
지금에서의 익숙해진 장점들을 잊고있는 건
또 아니냐고. 어떠한 것도 단점만 있는 건...
잘 없는 노릇이니까.
좋은 사람과함께하기위해 좋는 사람이 되려하기.
또 내가 잊고있었던 것. 머리로 알고 하진 못했던.
그런 것. 약간의 에너지를 보너스로 받은 느낌.
차갑게만 느껴졌던 나 자신이 상대를 더 깊게
이해하려하고 그 사람이 좋은 길로가길 바래주는 일
일에서의 표면적으로 이해하고 그에 맞춘 행보가
아닌 나 역시 그렇게 바래주는 일이 짧은 기간에
생길줄은 몰랐던 일.
그냥 주변 이상지인들이 다정다감란 구석이있다.
라던걸 귓등으로 듣고, 마음으로 인지하진 못했는데
있기는 있는 건가라는 마음으로의 의심같은 그것.
더 성장할 수 있을까... 지적으로 또 인간적으로
나란 사람이 더 성장한다면 또 어떤 모습일까.
그렇게 밥먹고 커피마시고...
또 포스팅으로 쓰진않았지만 근래에 해운대여행.
게스트하우스를 예약하고 그냥 밤기차에 몸을 싣고
기차가 주는 여행의 감이란게 또 다른 성질의 것.
바다보기 힘든 내륙의 그것에서 다른 바닷바람,내음
클램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먹는 맛난 안주와 맥주, 음악 분위기에 취했었다.
내 심경안에 바다를 넣으려고 바다를 걷고 또걷고
바닷가에 않아 시간을 더 많이 보냈었던것 같다.
그때 나는 녹초와 초주금이 되어있던 반시체같던
내 모습을 겨우겨우 생명의 에너지 위 어딘가 쯤
그쯤으로 올릴수 있었다.
최근의 무도해서 헸던 yolo그것과 비슷하게...
내 삶의 즐거운 어떤 조각. 그 조각을 만들어야만
그것의 또 다른 삶의 에너지. 또 원동력으로써
동작한다라는 것을....
복잡한 관계위 속 그 이야기를 늦은 밤.
이야기하고 다소간의 공식정리를 해주었다.
우린 서로 스쳐갈 뿐이라고...
단지 같은걸 공유걸로 잘 맞았던 것뿐이라고,
그대의 삶의 고생들이 그 공감을 만들었고
우리네 삶의 과정들에서 이보다 더 흔들일 일도
많고 또 흔하다고... 또 우리의 삶의 이란 것들이
더 잘 대응할 수있는 굳은 살이 될거라고...
고생을 많이했던 흔적들, 특히 고통에 둔한 것들
자기가 고생을 많이해서 남이 먼저 더 중심이되서
정작 자기자신의 것들에 안이했던 착해빠짐을...
이야기했다. 그대는 그대의 needs에 더 충실해도
된다고... 빼애애애액 한번씩은 해도 되는 거라고
반대로 그 사람이 말했다.
늘상 이성적인 추로 움직이려고만 하는 내가
완전히 망가진 모습을 보고 싶다고 그렇게....
남들이 아니 가까운 지인들이 흔히하던 말
또 실제로 그것을 본적있는 얼마안되는 지인들.
허당아닌 허당미 넘치지만
사실 많이 가져진 부분들
또 남들이 보려고 하는 부분들
또 남들은 그걸 더 인간적이다 느끼지만
쉽사리 나 스스로 안되는 부분들.
아직까지 풀지 못한 숙제. 또 그런 것.
그 사람에게 또 말했다.
지금에서의 익숙해진 장점들을 잊고있는 건
또 아니냐고. 어떠한 것도 단점만 있는 건...
잘 없는 노릇이니까.
좋은 사람과함께하기위해 좋는 사람이 되려하기.
또 내가 잊고있었던 것. 머리로 알고 하진 못했던.
그런 것. 약간의 에너지를 보너스로 받은 느낌.
차갑게만 느껴졌던 나 자신이 상대를 더 깊게
이해하려하고 그 사람이 좋은 길로가길 바래주는 일
일에서의 표면적으로 이해하고 그에 맞춘 행보가
아닌 나 역시 그렇게 바래주는 일이 짧은 기간에
생길줄은 몰랐던 일.
그냥 주변 이상지인들이 다정다감란 구석이있다.
라던걸 귓등으로 듣고, 마음으로 인지하진 못했는데
있기는 있는 건가라는 마음으로의 의심같은 그것.
더 성장할 수 있을까... 지적으로 또 인간적으로
나란 사람이 더 성장한다면 또 어떤 모습일까.
tg 루나폰에 대한 빡침
그냥 근래 폰에 스트레스 더이상 받기 싫어서
샤오미 홍미노트 4x를 주문해버렸었다.
의외의 완성도(카메라제외, 급속충전미제원제외)
를 가지고 있어 그래도 어떻게든 쓸수있다라는
것을 가지고 루나를 대충대충 쓰고 있을 것이었다.
다른 일이 더 중요하고, 폰문제는 부차적이었고...
더 신경을 쓰고 싶지않았기 때문이었다.
베가때도 받지않았던 스트레스를 받아가면서
소보원 접수도 머리털나고 처음핬고, 미래부에까지
걸고넘어지는 건 더더욱 처음있는 그런 일이었기에
소보원측 전화를 느즈막히 받고서 상황파악이됐다.
환불은 일절 말하지 않고 회피를 위한 수를 쓴 걸...
중재자인 소보원측에 그럼 tg의 업데이트 확답과
업데이트 이후에도 불만시 환불 확답을 녹취든
문서로든 증거로써 쓸 수있는 형태로 받아달라했다.
어차피 길고긴 환불과정중에있는 것이고...
지금까지도 근 2달을 질질 끌어온 상황이기에
지역센터들어가면 긴긴 수리시간으로 하루날리기
일쑤에... 제대로된 수리도 안되나오고, 문제는
언제나 미해결로 된 게... 머리털나고 처음이기에.
환불을 어떻게든 피하면서 그러는 게 더 짜증났다.
그냥 솔직해라도 줬음 혹은 시원하게 환불해줬음
속이라도 덜 시끄러웠을건데... 안되면 리퍼하는
애플이나... 서울센터보내면 해결되는 소니나...
삼성lg그냥 문제되면 군말없이 부품교체와 설명
주는 것과 비교할때 너무 화가 나는 것.
그냥 얼마나 더 진상을 피워야 해줄건가....
내가 중간중간 전화받으면서 스트레스 받아야하나
또 샤오미보다 완성 떨어지는 이걸 들고있는가...
중국폰의 완성도 상승전에... 폭스콘태생 tg 루나의
실망감과 짜증은 솟구쳤다.
샤오미 홍미노트 4x를 주문해버렸었다.
의외의 완성도(카메라제외, 급속충전미제원제외)
를 가지고 있어 그래도 어떻게든 쓸수있다라는
것을 가지고 루나를 대충대충 쓰고 있을 것이었다.
다른 일이 더 중요하고, 폰문제는 부차적이었고...
더 신경을 쓰고 싶지않았기 때문이었다.
베가때도 받지않았던 스트레스를 받아가면서
소보원 접수도 머리털나고 처음핬고, 미래부에까지
걸고넘어지는 건 더더욱 처음있는 그런 일이었기에
소보원측 전화를 느즈막히 받고서 상황파악이됐다.
환불은 일절 말하지 않고 회피를 위한 수를 쓴 걸...
중재자인 소보원측에 그럼 tg의 업데이트 확답과
업데이트 이후에도 불만시 환불 확답을 녹취든
문서로든 증거로써 쓸 수있는 형태로 받아달라했다.
어차피 길고긴 환불과정중에있는 것이고...
지금까지도 근 2달을 질질 끌어온 상황이기에
지역센터들어가면 긴긴 수리시간으로 하루날리기
일쑤에... 제대로된 수리도 안되나오고, 문제는
언제나 미해결로 된 게... 머리털나고 처음이기에.
환불을 어떻게든 피하면서 그러는 게 더 짜증났다.
그냥 솔직해라도 줬음 혹은 시원하게 환불해줬음
속이라도 덜 시끄러웠을건데... 안되면 리퍼하는
애플이나... 서울센터보내면 해결되는 소니나...
삼성lg그냥 문제되면 군말없이 부품교체와 설명
주는 것과 비교할때 너무 화가 나는 것.
그냥 얼마나 더 진상을 피워야 해줄건가....
내가 중간중간 전화받으면서 스트레스 받아야하나
또 샤오미보다 완성 떨어지는 이걸 들고있는가...
중국폰의 완성도 상승전에... 폭스콘태생 tg 루나의
실망감과 짜증은 솟구쳤다.
2017년 5월 27일 토요일
스미 3 관련 공지 ver 170621
* 스피드웨이3 수령 전 확인사항 *
1. 드럼 브레이크 작동 확인
: 전원을 켜지 않고 브레이크 잡히는 정도, 바퀴의 적절한 굴림성 확인 -> 패드 조정 필요
전원을 켰을 때, 전자 브레이크가 살짝 잡혀 있는 경우가 있으니 확실히 레버를 편 상태에서 작동 여부도 확인할 것
2. 덜컥하는 모터 잡음 확인
특히 완충시 출발하면서 나타나는 큰 소리 확인 필요. (전압이 떨어지면 소리가 나지 않는다 하지만, 그래도 매번 충전할 때 마다 나는 소리이니 업체의 확인 및 이후조치가 필요한 상황)전압이 높거나 낮거나 항상 출발시에는 센서가 작동하지만, 높을경우에 나는 소음(크게 소리나 나는 것)은 본사에서의 답변은 아직은 없습니다.
3. 폴딩시 바 정상으로 접히는 지 확인
폴딩 요령을 조금 배워야 할 것 같으며, 접고 펴면서 끝까지 레버 부분의 부속품이 속으로 들어가는지 확인
4. 폴딩시 바퀴위치및 굴림성확인
5. 앞바퀴뒤 플라스틱 마감재 갈라짐 확인
6. 뒷 머드가드 장착 상태 확인할 것(정렬상태)
7. 핸들과 앞 바퀴 정렬상태 확인할 것
8. 앞바퀴 신형 및 구형 확인해볼 것(개인적으로 신형이 3포크 형태 좋은 것 같음)
9. 폴딩시 바퀴 위치 확인
10. 충전구 마개가 잘 열리고 닫히는지 확인 및 발판에 고무마개 다 있는지 확인(없으면 다시 주긴하겠지만, 또 방문하러 가기가 쉽지 않으니 처음에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
11. QR 레버 정상 및 고정여부 확인(될수 있으면 위, 아래로 레버를 하는 것이 확실히 고정된다고 합니다. 디자인은 좌우가 좋기는 하지만, 선택사항입니다.)
QR 레버 안쪽에 플라스틱으로 핸들과 맞다는 부분이 있는데 핸들 높이 조절시에 고정되어 있어야 합니다.
핸들과 같이 따라 올라가거나 하면 안됩니다.
12. 전면 라이트 옆 육각나사 고정부분 확인
13. 기타 개인 튜닝 작동 여부 확인
14. 1 볼트에 3~4 킬로 미터 정도 움직인다고 하니 이동거리도 확인해보세요.
(풀충 54.XX 볼트, 전압컷 45 볼트 정도 된다고 합니다. - 저도 게시판 보고 작성한 것입니다. 약 10 볼트 정도 다운이 있습니다..그 동안 스미3가 동작하는 것이라고 보시면 되겠네요.)
15. 충전기를 꼽았을 경우 충전이 잘 되고 있는지 여부 확인
(충전기를 꼽으면 붉은색 불이 나와야 합니다. )
16. 게기판 속도 유무 확인(2대 가 움직여야 합니다.)
17. 스로틀 작동 여부 확인(스로틀 고장이신 분이 있으셨습니다.)
18. 라이트 작동 여부 확인
19. 육각렌치 제공여부 확인
updated ★ 1,2차 수령자 이상증상 확인
1.만충후 53v이상에서 출발시 빡바바박 소리.(발판으로 진동까지 느껴짐)
2. 스로틀출발 + 파워스타트 설정후 공회전 또는 출발시 드드득 거리면서 안나감.
개인개조필요사항
전륜 서스펜션 구리스작업
http://cafe.naver.com/minimotorsclub/58900
주요악세사리
안전을 위해 헬멧은 필수, 저속도심주행만 할시 자전거헬멧도 무방,
다양한 스타일의 헬멧은 자신이 잘 고민하고 구입을 하기를 권함.
헬멧 미착용시 경찰이 잡아 2만원 벌금딱지 획득 가능
안전장구 : 샤오미 보호장구가 2.2만원대로 일반적이고 가성비 짱....이었으나
많은 이들의 구매로 구매가 어려워진 상황. 다른 가성비 높은 것을 찾아볼 것.
http://prod.danawa.com/bridge/go_link_goods.php?cate_c1=224&cate_c2=58304&cate_c3=58307&cate_c4=0&cmpny_c=TH201&link_prod_c=1709032981
이었으나 코마트레이드의 수입하여 현재 구입가능한 유일한 링크
혹은 디디고 보호 셋을 구입하시는 분도 계심.
월리바 : 후면커버의 파손방지및 악세사리 장착용
각업체 및 개인이 현재 샘플 제작중
http://cafe.naver.com/minammotors/720
기름공방 엣지바(제작중, 3만원내외예정) 강도 2t
미니모터스 일부 지점에서 공임 1만원추가해 장착중
수량한정되있는게 약점
http://cafe.naver.com/smini3willybar
강이대디 엣지바(제작중<공구마감>, 4만원내외) 강도 3t
강도대비 가격은 좋지만 이미 공구가 마감됨.
색상은 유광실버/무광블랙 존재.
강아지 발바닥 프로텍터(2t)
http://cafe.naver.com/minimotorsclub/84062
따로 타공없이 깔끔히 장착가능한 장점.
다만 엣지바에 악세사리 장착은 불가
updated 완이아빠표
http://cafe.naver.com/minimotorsclub/84479
핸들 브라켓 : 핸들의 좁은폭으로 악세사리 장착에 어려움이
있어 브라켓장착
이노비스 브라켓 http://cafe.naver.com/jundongquick/62
리뷰 blog.naver.com/wnsks/221018066113
발판확장 : http://naver.me/F9PPRgTx
핸들 확장 : 핸들의 좁은 폭에 의한 장착에 어려움이있어 핸들 길이에 대한 확장
http://storefarm.naver.com/e-pm/products/679145728
(국내 단일 판매점이라 링크로 공유) 타오바오주문시 1/3값정도가 가능한것으로.
핸들확장시 손목에 부담이 감소하고 각종 악세사리 장착이 편해짐.
핸들 분리는 핸들을당기기보다 일달 360도 돌린다음 나사느낌으로 돌리면서 당기면 됨
알루미늄봉을 다른 사이즈를 제단+붙이는 작업을 통해
핸들확장 DIY 하신분도 존재
http://cafe.naver.com/minimotorsclub/80716
사제벨 장착 : 오이벨 or 큐벨
비교 블로거 주소 : http://mtbkim.blog.me/220966997241
개인취향에 맞게 구비할것
* 작은 사이즈는 봉에 거치가능하나, 핸들확장없이는 폴딩간섭되어 폴딩불가
* 큰사이즈는 폴딩봉에 장착가능하나, Q벨에 한해 장착가능. 다만 해당경우
손이 작을경우, <핸들과 벨간격이 멀어서> 벨을 치기 어려워지는 상황도 발생
updated
안장의 경우 레드윙 블랙 안장과 호환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선택은 셀프.
(구형 16.5 x10cm 제품이 호환되는 것으로 알려짐.
* 본 공지는 책임지지않음. 혹여나 문제있을 시 제보바람)
http://shopping.naver.com/search/all.nhn?query=%EB%A0%88%EB%93%9C%EC%9C%99%EB%B8%94%EB%9E%99%20%EC%95%88%EC%9E%A5&pagingIndex=1&pagingSize=40&viewType=list&sort=price_asc&frm=NVSCPRO
updated 자물쇠는 현재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쓰는 것은 8116자물쇠, 튼튼하지만 짧다는 단점역시 존재. 이것외 다른 대안을 찾은 분들은 제보바람. (참조, 20관절 원형 관절락의 경우 킥보드장착시 1달내외 파손)
전동 킥보드 이동용 스트랩(해외구입)

2017년 4월 27일 목요일
여전
오늘도 소보원과 이야기하고 진행중
남은 멘탈 짜내서 스케쥴표 어떻게 짜내고
내일 그냥 부산 바다나 보러갈까 생각중이다.
너무 멘탈로 지쳐서... 어떻게 할바를 몰라서랄까.
그냥 바다에서 멍하니 그렇게
4k 모니터 욕심이 근래 많이 생겼지만....
그냥 그랬다가는 집에 욕먹을 판이라....
듀얼모니터 쓰는 것보다 모니터 4개가 들어간거나
매한가지인 uhd가 편하긴 편하니까...
하지만 내장그래픽으로 뿌려만 줄뿐....
고주파가 되면 힘들어한다는 걸 이미알고
그걸 버티려면 현존 최고 그래픽카드급을써야하니
삼성 LG등에서 미적미적대는 이유를 그제서야 눈치챘달까...
왜 TV는 적극적이고 모니터에 uhd는 미적였는지...
그냥 후딱 이생활 정리하고 조금씩 많은 것들을 바꾸고 싶다.
이것저것 아이디어 정리하고, 또 하고픈 것들을 풀어가고...
너무나 긴 지침.... 또 기다림 위에서.... 더이상 지치고 싶지않다.
간만에 까페에 나와서 이것저것 정리를 했던것같다.
그냥 간만에 새로운 환경으로 환기위에서 조금은 진척은
된거같은 느낌같은 느낌이랄까... 된장남이라기보단 ㅎㅎ
그냥 이렇게 생겨먹은걸 어찌하나 ㅡ0ㅡ....
그래도 한발짝 진전이다.
남은 멘탈 짜내서 스케쥴표 어떻게 짜내고
내일 그냥 부산 바다나 보러갈까 생각중이다.
너무 멘탈로 지쳐서... 어떻게 할바를 몰라서랄까.
그냥 바다에서 멍하니 그렇게
4k 모니터 욕심이 근래 많이 생겼지만....
그냥 그랬다가는 집에 욕먹을 판이라....
듀얼모니터 쓰는 것보다 모니터 4개가 들어간거나
매한가지인 uhd가 편하긴 편하니까...
하지만 내장그래픽으로 뿌려만 줄뿐....
고주파가 되면 힘들어한다는 걸 이미알고
그걸 버티려면 현존 최고 그래픽카드급을써야하니
삼성 LG등에서 미적미적대는 이유를 그제서야 눈치챘달까...
왜 TV는 적극적이고 모니터에 uhd는 미적였는지...
그냥 후딱 이생활 정리하고 조금씩 많은 것들을 바꾸고 싶다.
이것저것 아이디어 정리하고, 또 하고픈 것들을 풀어가고...
너무나 긴 지침.... 또 기다림 위에서.... 더이상 지치고 싶지않다.
간만에 까페에 나와서 이것저것 정리를 했던것같다.
그냥 간만에 새로운 환경으로 환기위에서 조금은 진척은
된거같은 느낌같은 느낌이랄까... 된장남이라기보단 ㅎㅎ
그냥 이렇게 생겨먹은걸 어찌하나 ㅡ0ㅡ....
그래도 한발짝 진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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