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9월 11일 토요일

인터넷 설치

 도비가 11월까지라는 약속을 어겨버린 상태에서

어제 sk기사가 모뎀을 회수해갔고, 토요일 오전에 온다는 기사는

오늘 오전에 왔다 인터넷이 다시 되면서 숨통이 다소 트였고...

밤에와보니.. 역시 악명대로 인터넷이 심각하게 버벅였다. 


원격으로 사무실pc접속해서 vpn선택 프로그램을 받고 메일로보내

받았다. 그리고 국내 무료 vpn중 가장 빠른 걸로 택했다.

그러고나서야 속도가 전체적으로 개선되서 쓸만해졌다.

원격접속도 거진 어렵던 것이 그래도 연결이 가능한 수준은 되었다.

다만 외부에서 서버연결은 되는데, 내부에서 안되는 문제는 발생했다.


사실 이렇게 내부 서버만 없다면 vpn이 현실적인 답이었다. 

확실히 트래픽과 업로드가 많이 개선되었다. 화질도 개선되었고.

하지만 굳이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싶기도 하고, 이건 pc에 한정되기도 하고.

이래저래 완벽한 답은 아닌듯했다.

2021년 9월 9일 목요일

바쁜 오전 어제

 11월까지 돈 다줬음에도 도비가 말도 없이 인터넷 끊은 걸 확인했고,

새벽중에 급 끊겨 여러가지 테스트를 했지만 오전에 기사 연락오고알았다.

어제 오전은 일단 고대병원, 그리고 엑스레이 결과과 교수면담사이에

은행일, 아침식사, 거기에 최대리가 말해주는 요청확인....

오후에 삼성 신도림 들어서 노트 10+은 싹 한번 다 갈이 했다.

다행이 삼성생명 청구는 정상적으로 진행되기는 했고...

그렇게 오전만 해도 좀 정신없이 흘러온 간 것같다.

대신 완전 오후 데이터 작업에서 반쯤 비몽사몽에... 

끝즈음에는 기절에 가까운 급.... 장비온거 셋팅 돌리고 

집와서는 점저도 못먹고 일한걸 비빔면 하나 해먹고...

그냥 기절.... 새벽에 채굴꺼졌다는 걸보고... 하... ㅠㅠ

진짜 ㅠㅠ.... 

중국인 혐오

 아랫집 중국인 집에서 내 물건에 손대는 걸로 밝혀지긴 했다.

집주인에게 이야기하라고 해서했었지만, 젊은 사람한테 뭐 말못한다고

할마시 아오 ㅋㅋㅋ 말하라 할땐 언제고.... 정말... 아름다운 짜장면이다.

했던말 또하게하고 또하게하고.... 후... 여튼 그래서 아파트에 모여사나 싶은

중국인들하고는 학부때도 그렇지만 얽히기 싫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된다.


아는 중국인 딸래미는 중국도 지역마다 다르고 사람마다 다른데 어떻게 하나로

일축하냐고 했지만, 한국에 와있는 중국인들이 대체적으로 그런건 또 어쩔....

그러면 또 문화가 다른게 아니냐고 하지만, 한국에 왔으면 한국예의하면....

몰라서 그런다하면, 모르면 배워서 적응이야기하면 셧업.....


여튼 이사해야겠다는 생각이 모락모락드는 도림동 주택이었다.

2021년 9월 6일 월요일

채굴채굴

 집에서 쓰던 인텔보드를 가져가서 꼳자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너무 멀쩡히 잘돌아가는 상황. 대신 사무실에서 써던 mini pc를가져왔다.

대충 임시로 써야할 것같다. 주말동안 채굴 안정화 작업들어가는 데...

마이크로닉스 750w로는 그래픽카드 3개가 무리였는 듯 싶다.

결국 1000W를 주문. 그리고 발열역시 엄청난 것을 발연했다.

역시 채굴 시즌은 겨울이다. 조만간 그 시즌이 올 것이다.

그냥 그전까지 살살만 돌려야할 성 싶다.


채굴에서는 AMD보드는 pci 레인문제와 호환문제를 많이 탄다.

결국 AMD는 채굴쪽에는 그리 맞지 않는 설정이라고 봐야할 것같다.

혹은 한계나 호환성이슈가 너무 많아서 피곤한 실정이다. 

2021년 9월 3일 금요일

정신없는 나날

 되게 정신없는 날이다.


아침부터 중국놈이 자전거 덮개 훔쳐다가 

자기까에 덮어놔서 정말 피꺼쏟...  중국인혐오 제대로다.


기본 업무는 업무대로

외주 업무는 업무대로

코인 만드는 거는 만드는 대로.

코인이 생성되는 대로 업비트에 꼳히는게 눈에보이고


사무실이 답답하단 생각을 했다. 

윤선생이 했던 고민들을 알 것같았다. 

공유오피스라쓰고 소호같은 방을 탈출하고 싶어지는게

밖을 알수없고 너무 밝으면 밝은대로 피로감 어두우면 칙칙함.


외주일을 하면서할수 있는 일의 정도는 한정적이고,

우루루온 택배, 다 낡아서 새로산 저렴한 벨트들...

리뷰용 저울, 드라이버셋트. 결국 너무 답답해서산 그것.

별부터 각동 한 100여가지 셋트 9불 짜리까지...


열차표 예매하고 밥먹고, 케이스 조립도 처음보는 유형이라

한참 걸리기도 했고, 메인보드 문제도 발목을 잡았고...

사무실 정리도 해야했고... 폭탄 맞은듯 개판이 되있는 사무실.

비닐봉투는 아마도 밖에있는 것들 다쓰고 난 다음에는

소분박스로 소분을 좀해야겠다라는 생각. 너무 많아도 너무 많다.

중간에 충전지 행방불명. 해야할 것들은 넘치고, 

채굴은 이렇게 계속 딜레이 되고 있고... 

안전빵 수익원인 채굴부터 좀 빨리 완성을 해버리고 싶다. 

2021년 9월 1일 수요일

낡은 것과 새것.

 사우나를 가는 게... 

낡거나 비수도권에서는 일반적인 사우나가

수도권에선 일반적이지 않다.

중소형만이 대부분이고, 대형이 특이하다.

비수도권에서는 중형이나 대형이 일반적이고

중형조차 흔하지가 않다. 


중대형정도 수준의 규모와 시설과 저렴한 가격을

당연시 했던 내게는 다소간 낯선 일이었기도했다.

중형중에서도 작은 급인 신도림 포스빌 스파월드는 어느센가 닫아버렸고,

역시나 그냥 중형정도 급인 회사근처 사우나도 내부수리를 이유로 닫혔다.

그러니 정말 동네 **장급의 목욕탕은 스파나 찜질방이니 어설프게 붙인

작디작은 곳들밖에 안남는 것을 목격했다. 즐기려면 정말 멀리 가야한다.

대형급은 이천이나,  스타필드에나 존재한다. 도심 한복판인 타임스퀘어엔 없다.


유통에서는 최적지이지만, 딱 거기까지였던 것.


넷플릭스를 기본으로 보고있었고, 갤탭으로 인해 왓챠 6개월 무상.

또 밀리의 서재 3개월 구독을 무료도 보게되었다. 거기에 유튜브까지.

옛날처럼 게임방을 가지않아도 되고(xbox 서버에서 구현되어 원격구동형태의게임)

만화방이나 책방을 안가도 되며, dvd를 빌려보지 않아도 되게 되었다.


다 태블릿하나 안에서 다 되버리는 현재라 되려 충전기 꼳을 수 있는 안락한

까페가 더 많이 오랫동안 필요한 지경이라고 할까. 그래서 까페는 무수히 많아졌고,

또 많아졌으나... 정말 마음편히 쉬고 놀다갈수 있는 까페는 제한적이긴 하다.

일부 도서관들이 또 그렇게 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또 진화하기도 했고...


Asus보드를 보면서도 느꼈다. 겉으로보이는 발열판을은 요즘스럽고 화려하지만

보드내 인터페이스나 배치들은 아... 옛날규격 보수적이긴 하구나.. 란 느낌.

확실히 인터페이스가 구식이다. 새 인터페이스들에 익숙해진 내겐 되려 낯선.

옛날 보드를 안만져본 사람들은 이건 또 왜이래... 하고 받아들이겠지만... 

내겐 또 새로이 낯설어진 느낌이라고 해야할까.... 

2021년 8월 31일 화요일

어려운 채굴의 길

 ....에... 케이스는 급변경. 

결국 채굴케이스를 써야만 했고....

파워는 아마... 불량이 온 듯하다.


보드는 안가리고 ATX보드가 낫다.

PCI슬롯으로 usb 3.0를 빼는 구조인데

이 포트들이 많을 수록 당연히 수많은 그래픽 카드들을

뽑아낼수 있다. 


굳이 채굴용 보드일필요는 없다. 

usb 3.0(파란색)으로 연결만 되면 된다.

(물론 그래픽카드 전력공급은 또다른 문제.


내장이 있으면 좋다. 평소에는 내장으로 업무를 보고

필요할때만 외장으로 출력해서 게임이나 동영상 인코딩을 

돌리는 게 낫다.


이게 완전히 채굴을 돌릴게 아닌 업무가 겸용되는 물건이라 그렇다.

완전 채굴용이라면 휠씬 저사양에 셀로론을 박을 확율이 높다.

atx보드에 usb 3.0를 최대한 많이 뽑을 수 있는 셋팅을 하는 게 맞을 것이다.

그렇게된다면 관리를 상당히 심플하게 할수 있는 장점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결국 한 pc가 많은 것을 제어하는 것이 관리에 있어 편의성이있고


3090이 lhr락이 없기때문에 많이 끌려가고 있는 상황인 것으로 보이고

엔비디아에서는 3080 채굴용과 3090가격차가 그닥이니 뭘사든 우린 이득모드

사업자로 일하면서 할 사람들은 그렇게 구성하는 게 이익이긴 하다라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