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구미에 자금신청하러 가면서 느꼈다.
목욕 8천원 만원, 식사 6천원~만원하는 사이.
버스도 가격을 올랐음에도 무궁화호는 20300원
딱 그대로구나.
객차는 1편성에 1객차만 신조객차(00년대 객차)편성
예전 2,3객차에서 일반 새마을호로 끌려가버린 신조객차.
무궁화 1편성도 6객차를 넘는 게 희소해진걸 보았다.
결국 ktx를 제외하고는 비수도권으로의 수송력자체약화
티켓예매가 어렵다보니 사람들이 더 안타는 문제점발생.
일종의 악순환의 고리다.
결국 무궁화 신상 투입은 없다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노후화해서 못쓰는 객차하나하나 버려가며, 새마을로 뺴가며
객차수자체를 줄여버린 것이다.
반대로 EMU-150 itx새마을의 신규객차 수주만 있다는 것이
결국은 무궁화급을 아예 최대한 없애겠다라는 입장이란 느낌.
itx 청춘이 더 고속차량이기에 수주예정이 없다라는 것.
생활등급 - 광역전철(서울1호선, 부산 동해선, 대구광역철도), 공항철도
간선완행 - 무궁화RDC, 누리로,
간선급행 - itx 새마을(EMU-150)
간선특급 - itx 청춘(경춘선한정, 고상홈대응)
특급 - ktx
결국은 무궁화 RDC도 결국 한계라 무궁화 퇴역열차가...
무궁화 RDC의 영역을, 그안에서도 시설이 필요한 부분은 누리로.
일부 일반 새마을로 상향되었던 무궁화가 다시 무궁화로 격하...
즉... 이젠 무궁화가 2시간 넘는 노선을 뛰는 일이 없어지게 되고...
예전 무궁화가 뛰던 장거리노선은 itx 새마을이 뛰게 되는 그림이랄까.
그렇게 해서 가격을 자연스럽게 올리게 되는 것. 장거리는 ktx, itx밖에없다.
그리고 LCC가 서울-대구간이 2만원에서 3만원으로 1.5배가까이 올린것도
이런 이유인거같았다. 비행기는 김포공항까지 진입하는 데 최소40분을
대구공항에서 도심진입에 최소 30분을 추가 먹는다.
서울역과 동대구역/대구역이니 도심지역이기 떄문...
결국 목적지가 김포공항 대구공항 인접지역이 아니면...
timeloss 페널티를 1시간을 먹는데 비행기타면서 실질걸리는 시간은
이착륙등 각종 시간을 1시간 30분을 먹는다.(이착륙수속 30분, 이착륙대기 40분)
결국 2시간 30분이되면 ktx와의 시간경쟁력은 똑같아진다.
그런데 문제가있다. 김포공항은 각종 열차로 타고가지만....
대구공항은 공항철도가 없다. 결국 그만큼 피로도가 올라가고
ktx대비 시간대가 다양하지 않아서 ktx보다 많이 받을수는 없다.
다만 3,4시간걸리는 버스대비해서는 많이 받을 수 있는 유인은 충분하다.
그래서 새마을에 대응한 가격대를 일부러 맞추는 것이라고 보인다.
왜냐면.... 이번에 무궁화를 타면서 무궁화가 거의 버린 자식급으로
관리도 안되고 객차가 줄고, 사람도 안타는 것을(물론 주말은 제외)
몸소 느꼈기 때문. 그나마 편성을 덜줄여서 시간대를 줄이지않음에...
감사... 랄까...
비수도권출신으로 그래도 한번씩 가게되니 계산하고 생각하게된다.
버스는 프리미엄 버스도입으로 고급화를, 비행기는 공격적 가격전략을
철도는 무궁화폐지다. 선택의 다양화기는 한데...
철도 경쟁력은.... 결국은 속도다. 비행기는 취항할 수 있는 시간대가
지극히 제한되어서 시간대를 늘이는 게 거의 불가능한 수준이고.
버스는 교통상황에 따라 시간이 왔다갔다하고 가장 느린 수단이다.
그래서 항공기는 가격을, 버스는 편의성을 최대한으로 늘였다.
철도는 결국은 버스보다는 빠르게 다양한 편성으로 승부를 봐야하는것.
하지만 철도용량이라는 문제역시 있기때문에... 절래절래
2019년 8월 2일 금요일
2019년 7월 24일 수요일
창업기업
좋은 직장이 들어가기 빡셔서
좋은 직장을 만들고자해서
만드는데 나쁜 직장수준으로 일한다.
라는 느낌적인 느낌이라고 해야할까.
많이 배우는 과정 안에서 2달 3주동안...
순식간에 많이 배워버린 것같기는 하다.
변리사와 상표 특허, 지재권 부분...
또 자금 운용적인 부분들....
제품 기획, 설계에 이르는 부분들.
각 외주사별 컨텍, 제시, 감독하는 부분은...
배우는 와중인거같기는 하다.
대출에 대해서 고민을 했다.
제조쪽은 자금 지원을 받기 워낙
까다라워서 그게 문제다...
시제품이 없는 기획단계면 선정이 어렵다.
선정이되려 시제품이 있으면 금방 양산단계라서
정부자금은 시제품까지라 쓸수 있는 요소가 적다.
또 초기창업으로 자금 지원을 받기에는
매출을 바란다. 참 웃기는 짜장면급이랄까.
그렇다고 해서 아이디어 단계에서...
제품 기획 디자인 설계단도 결국 사비를 쓰랜다.
양산하자니 양산비는 지원을 안한다고 한다...
제조와 IT를 다들고 있는 입장에서는 난감하다.
그래서 고민이다.
정말 편하게 3D프린팅 적당한 퀄러티로 할만한 공간이
어디에도 없다. 공덕허브도 밀리고, 가산은 실적안되는 건 싫다하고
공덕 가산은 업체가 같다. 구로도 그냥 업체연결만 그나마 가능할뿐
할수 있는 것의 폭 자체가 너무 제한 적이다.
성수나 을지로쪽은 상황은 모르겠지만.... fdm선심쓰듯 뽑아주는데가
태반이고 것조차 2,3주 밀리고 일이 익숙해져버린다고 해야할까....
lda로 뽑아야 그래도 공차가 맞고 어떻게든 해볼 수 있는 데...
lda편하게 뽑을수 있는 공간 자체가 없다. 그냥 결국 다 사비의 영역.
결국 나자체가 창업공간을. 메이커스 스페이스를 만들어야하는 딜레마에 빠진다.
너무 불편하고, 바꾸기가 너무 어렵다. IT는 그냥 개발을 직접하든 맡기든인데
제조는 맡기는 것조차도 쉽지않고, 그전 단계부터가 이미 진입장벽에 걸린다.
너무 어렵다.
좋은 직장을 만들고자해서
만드는데 나쁜 직장수준으로 일한다.
라는 느낌적인 느낌이라고 해야할까.
많이 배우는 과정 안에서 2달 3주동안...
순식간에 많이 배워버린 것같기는 하다.
변리사와 상표 특허, 지재권 부분...
또 자금 운용적인 부분들....
제품 기획, 설계에 이르는 부분들.
각 외주사별 컨텍, 제시, 감독하는 부분은...
배우는 와중인거같기는 하다.
대출에 대해서 고민을 했다.
제조쪽은 자금 지원을 받기 워낙
까다라워서 그게 문제다...
시제품이 없는 기획단계면 선정이 어렵다.
선정이되려 시제품이 있으면 금방 양산단계라서
정부자금은 시제품까지라 쓸수 있는 요소가 적다.
또 초기창업으로 자금 지원을 받기에는
매출을 바란다. 참 웃기는 짜장면급이랄까.
그렇다고 해서 아이디어 단계에서...
제품 기획 디자인 설계단도 결국 사비를 쓰랜다.
양산하자니 양산비는 지원을 안한다고 한다...
제조와 IT를 다들고 있는 입장에서는 난감하다.
그래서 고민이다.
정말 편하게 3D프린팅 적당한 퀄러티로 할만한 공간이
어디에도 없다. 공덕허브도 밀리고, 가산은 실적안되는 건 싫다하고
공덕 가산은 업체가 같다. 구로도 그냥 업체연결만 그나마 가능할뿐
할수 있는 것의 폭 자체가 너무 제한 적이다.
성수나 을지로쪽은 상황은 모르겠지만.... fdm선심쓰듯 뽑아주는데가
태반이고 것조차 2,3주 밀리고 일이 익숙해져버린다고 해야할까....
lda로 뽑아야 그래도 공차가 맞고 어떻게든 해볼 수 있는 데...
lda편하게 뽑을수 있는 공간 자체가 없다. 그냥 결국 다 사비의 영역.
결국 나자체가 창업공간을. 메이커스 스페이스를 만들어야하는 딜레마에 빠진다.
너무 불편하고, 바꾸기가 너무 어렵다. IT는 그냥 개발을 직접하든 맡기든인데
제조는 맡기는 것조차도 쉽지않고, 그전 단계부터가 이미 진입장벽에 걸린다.
너무 어렵다.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장난질
서피스를 최근에 교체했었다.
서피스 사은품으로 추후 따로 보내주는
USB메모리, 서피스 마우스... 였다.
서피스는 액정부쪽에 미세한 스크레치가 있었고
정상판정이란다. 뜯기도 전에 스크레치있어도.
'정상'이랜다. 게다가 리퍼밖에 안되는 서피스다.
업그레이드도 안되고.... 그냥 일이년쓰고 정리해야겠다.
란 생각이 목구멍까지 올라왔다.
사은품 마우스를 나중에서야 확인했는데...
MS서피스 마우스가 아닌 MS 1850 가격이 1/3값
싸구려였다. 일에 치여서 제때 확인 안한게 내 탓도 있지만
이렇게 통수를 쳐대는 한국 마이크로소프트도 마음에 들지 않는다.
고객의 마음을 이렇게 잃는다.
서피스도 지금 타입커버와 연결성 불안할때도 있고 해서
또 하라고 하면 또 리퍼라는 걸 알기에 귀찮에서 냅두고있다.
증빙하는 것도 피곤한 일인거 잘알고...
하드웨어의 명가라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마음이 떠난다.
서피스 사은품으로 추후 따로 보내주는
USB메모리, 서피스 마우스... 였다.
서피스는 액정부쪽에 미세한 스크레치가 있었고
정상판정이란다. 뜯기도 전에 스크레치있어도.
'정상'이랜다. 게다가 리퍼밖에 안되는 서피스다.
업그레이드도 안되고.... 그냥 일이년쓰고 정리해야겠다.
란 생각이 목구멍까지 올라왔다.
사은품 마우스를 나중에서야 확인했는데...
MS서피스 마우스가 아닌 MS 1850 가격이 1/3값
싸구려였다. 일에 치여서 제때 확인 안한게 내 탓도 있지만
이렇게 통수를 쳐대는 한국 마이크로소프트도 마음에 들지 않는다.
고객의 마음을 이렇게 잃는다.
서피스도 지금 타입커버와 연결성 불안할때도 있고 해서
또 하라고 하면 또 리퍼라는 걸 알기에 귀찮에서 냅두고있다.
증빙하는 것도 피곤한 일인거 잘알고...
하드웨어의 명가라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마음이 떠난다.
2019년 7월 11일 목요일
감상
그냥 이제는 편견이 생긴다.
편견이라는 걸 최대한 안만들려고 해도 생긴다.
아 대충 30대되고 누구도 선택하지 않는 사람은
감정적으로 컨트롤 안되는 문제가 있을 확율이 높구나.
또 그 감정적인 꼳힘을 통해 일을 많이 그르치거나
사람을 공격하는 구나. 끊임없이 자기합리화해가며
그런 군상을 여럿보니. 그냥 이제는 색안경이 생긴다.
그런의미에서 차가워진다. 그런 사람들에 대한 시선이.
또 얽히지 않으려고 거리를 두고 싶어진다. 그래야만
애꾿게 그 감정의 폭풍 공격을 안받으니까.
애정의 결핍이 자체로 된 사람들이든, 환경에 의해되었든
결국은 주변을 피폐하게 만든다. 라는 걸 느끼고 있다.
1년동안의 경험을 통해...
거리를 둬야겠다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피곤해지지 않기위해서. 이미 일적으로 로드가 많이 걸리는데
피곤함을 감내야할 이유가 없다.
편견이라는 걸 최대한 안만들려고 해도 생긴다.
아 대충 30대되고 누구도 선택하지 않는 사람은
감정적으로 컨트롤 안되는 문제가 있을 확율이 높구나.
또 그 감정적인 꼳힘을 통해 일을 많이 그르치거나
사람을 공격하는 구나. 끊임없이 자기합리화해가며
그런 군상을 여럿보니. 그냥 이제는 색안경이 생긴다.
그런의미에서 차가워진다. 그런 사람들에 대한 시선이.
또 얽히지 않으려고 거리를 두고 싶어진다. 그래야만
애꾿게 그 감정의 폭풍 공격을 안받으니까.
애정의 결핍이 자체로 된 사람들이든, 환경에 의해되었든
결국은 주변을 피폐하게 만든다. 라는 걸 느끼고 있다.
1년동안의 경험을 통해...
거리를 둬야겠다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피곤해지지 않기위해서. 이미 일적으로 로드가 많이 걸리는데
피곤함을 감내야할 이유가 없다.
2019년 7월 4일 목요일
창업과 재구직
다시 원점으로 돌아왔다.
사업자는 여전히 내지 않았고
사업비로 돈가져가는 건 어려워서
여전히 다시 구직을 해야할 거같다.
정말 원점이다 거짓말처럼.
창업진흥원 멘토는 자기가 원하는 시간에만
당일 통보로 멘토링을 일관하다 본인께서 손을 드셨다.
그래서 예산 집행도 완전히 정지되어 있는 상황.
완전히 멈추고서는... 제조쪽에 매몰되어있다.
데이터 분석도 여전히 돌리고 있는 상황이기도하다.
뭔가 창업'꾼'들이 많은 듯했다.
돈이 창업쪽에 쏠리니 그걸로 어떻게든 돈을 만지려는 사람들
(창업자금 지원받은 사람들의 외주든 뭐든 여러가지를 통해)
또 능력이 부족한데 억지로 창업관련으로 돈을 만지려는 사람들.
여러 인간 군상을 보면서....
저 꾼에 대한 느낌이 그다지 좋지만은 않다.
솔직히 말해서는 정말 멀리하고 싶은 부류다.
어느순간 내 주변으로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었다.
그냥 양적으론 몇백명. 질적으로는 소위 전문직 사람들
대가없이 나를 도와준다. 어느순간 그렇게 되어버렸다.
나도 모르게.
사뭇복잡하다. 그러면서 이해관계로 공격과 비방이 들어오는것도
시작이다. 그냥 나는 내껄 가는 데도, 그게 많이 커보이나 보다.
나는 소소한 작은 만남들과 도움을 주고받음. 그리고 성장해나감.
단지 그것만을 그렸다. 그냥 나를 도와주는 사람들이 많아진걸로도
세력처럼 보이나보다. 아무것도 아닌 모래성일 뿐인데...
나는 부족하고, 모자라다.
그래서 세무든, 특허든, 상표든, 법무든, 데이터분석이든, 인사든,
생산관리, 외주, 판매, 마케팅 모든 부분을 알아보고 고민한다.
또 그럴수 밖에 없다. 디다
사업자는 여전히 내지 않았고
사업비로 돈가져가는 건 어려워서
여전히 다시 구직을 해야할 거같다.
정말 원점이다 거짓말처럼.
창업진흥원 멘토는 자기가 원하는 시간에만
당일 통보로 멘토링을 일관하다 본인께서 손을 드셨다.
그래서 예산 집행도 완전히 정지되어 있는 상황.
완전히 멈추고서는... 제조쪽에 매몰되어있다.
데이터 분석도 여전히 돌리고 있는 상황이기도하다.
뭔가 창업'꾼'들이 많은 듯했다.
돈이 창업쪽에 쏠리니 그걸로 어떻게든 돈을 만지려는 사람들
(창업자금 지원받은 사람들의 외주든 뭐든 여러가지를 통해)
또 능력이 부족한데 억지로 창업관련으로 돈을 만지려는 사람들.
여러 인간 군상을 보면서....
저 꾼에 대한 느낌이 그다지 좋지만은 않다.
솔직히 말해서는 정말 멀리하고 싶은 부류다.
어느순간 내 주변으로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었다.
그냥 양적으론 몇백명. 질적으로는 소위 전문직 사람들
대가없이 나를 도와준다. 어느순간 그렇게 되어버렸다.
나도 모르게.
사뭇복잡하다. 그러면서 이해관계로 공격과 비방이 들어오는것도
시작이다. 그냥 나는 내껄 가는 데도, 그게 많이 커보이나 보다.
나는 소소한 작은 만남들과 도움을 주고받음. 그리고 성장해나감.
단지 그것만을 그렸다. 그냥 나를 도와주는 사람들이 많아진걸로도
세력처럼 보이나보다. 아무것도 아닌 모래성일 뿐인데...
나는 부족하고, 모자라다.
그래서 세무든, 특허든, 상표든, 법무든, 데이터분석이든, 인사든,
생산관리, 외주, 판매, 마케팅 모든 부분을 알아보고 고민한다.
또 그럴수 밖에 없다. 디다
2019년 6월 6일 목요일
채용
사람이 급해도 급히 뽑지 말자. 탈난다.
열등감 있는 사람 뽑지 말자. 피해의식이 클수 있다.
이로 인해 여러사람 같이 피곤 할 가능성이 있다.
자기 주장 지나치게 강한 사람은 지양하자. 통제가 어렵다.
그냥 내가 갈려들어가도.... 급하다고 급해서도
인성과 열등감도 확실하게 확인을 해야한단느낌.
어렸을 적의 내 모습이 떠올랐다. 나도 꽤 열등감이
컷었던 사람이었으리라. 그걸 아무도 조심스러워서
말하지 않았었으리라.
이제는 알거같다. 내가 왜 그리 채용이 힘들었던 것인지.
그걸 누구도 건드려주기 왜 쉽지 않았던 것인지...
나는 그 스트레스가 학교 행정으로 인해 꽤 오래가져갔고
꽤 늦은 시점에 풀었다는 것을...
결국은 복현에 머문것은... 내게 손해였다라는 것을.
열등감 있는 사람 뽑지 말자. 피해의식이 클수 있다.
이로 인해 여러사람 같이 피곤 할 가능성이 있다.
자기 주장 지나치게 강한 사람은 지양하자. 통제가 어렵다.
그냥 내가 갈려들어가도.... 급하다고 급해서도
인성과 열등감도 확실하게 확인을 해야한단느낌.
어렸을 적의 내 모습이 떠올랐다. 나도 꽤 열등감이
컷었던 사람이었으리라. 그걸 아무도 조심스러워서
말하지 않았었으리라.
이제는 알거같다. 내가 왜 그리 채용이 힘들었던 것인지.
그걸 누구도 건드려주기 왜 쉽지 않았던 것인지...
나는 그 스트레스가 학교 행정으로 인해 꽤 오래가져갔고
꽤 늦은 시점에 풀었다는 것을...
결국은 복현에 머문것은... 내게 손해였다라는 것을.
2019년 5월 15일 수요일
사업자
대표
그리고 직원
직원일떄는 상사의 눈치를 보고
상사가 원하는 것을 해주게 되고
회사가 적당히 원하는 것에 맞추다보면
나 자신은 좀 사라져있게 된다. 먹고살기위해서
그것을 벗어나보면... 또 다른 내가 원하는 나가 보인다.
하지만 현실은 현실이다. 먹고 사는 문제가 걸린다.
이때부터 사업자 모험일지도 모른다.
사업자는 그런 눈치는 안보게 된다.
다만 여러 사업이나 지원, 투자를 따내기위해 달리게된다.
사실 대표는 여러 분야의 일을 동시 진행하게된다.
사업군도 여러개라... 각각의 사업군을 처리하는 것도 쉽지않다.
크게는 영업, 투자유치, 재무, 특허, 세무에 해당하고
디자인은 외주, 생산도 외주진행이라... 생산관리가 머리아프다.
정작 내가 제일 하고 싶었던 데이터분석이나 데이터를 다루는 일을
못하는 게 문제. 머리속에 있는 것들이 세상에 조금씩 나오고 있는
그런 산파의 역할을 하는 것도 분명히 즐겁고 좋은일이기는 하나,
대표의 업무는 원하던 일과 몇발자국 떨어져있는 문제다.
진행중인일이 너무 많아서.... 몸이 버겨내기 어려워한다.
남들이 전문성과 숙련도가 쌓일때... 뭐하는 일인가 싶다.
인증문제... 도 머리아프고. 시제품생산도 하나하나 챙기는 중.
웹쪽도 슬슬 발주처 미팅을 잡고해야할 판이다. 아마도...
아니면 직접 만들던가.... 일이 너무 많다......
그리고 직원
직원일떄는 상사의 눈치를 보고
상사가 원하는 것을 해주게 되고
회사가 적당히 원하는 것에 맞추다보면
나 자신은 좀 사라져있게 된다. 먹고살기위해서
그것을 벗어나보면... 또 다른 내가 원하는 나가 보인다.
하지만 현실은 현실이다. 먹고 사는 문제가 걸린다.
이때부터 사업자 모험일지도 모른다.
사업자는 그런 눈치는 안보게 된다.
다만 여러 사업이나 지원, 투자를 따내기위해 달리게된다.
사실 대표는 여러 분야의 일을 동시 진행하게된다.
사업군도 여러개라... 각각의 사업군을 처리하는 것도 쉽지않다.
크게는 영업, 투자유치, 재무, 특허, 세무에 해당하고
디자인은 외주, 생산도 외주진행이라... 생산관리가 머리아프다.
정작 내가 제일 하고 싶었던 데이터분석이나 데이터를 다루는 일을
못하는 게 문제. 머리속에 있는 것들이 세상에 조금씩 나오고 있는
그런 산파의 역할을 하는 것도 분명히 즐겁고 좋은일이기는 하나,
대표의 업무는 원하던 일과 몇발자국 떨어져있는 문제다.
진행중인일이 너무 많아서.... 몸이 버겨내기 어려워한다.
남들이 전문성과 숙련도가 쌓일때... 뭐하는 일인가 싶다.
인증문제... 도 머리아프고. 시제품생산도 하나하나 챙기는 중.
웹쪽도 슬슬 발주처 미팅을 잡고해야할 판이다. 아마도...
아니면 직접 만들던가.... 일이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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