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20일 금요일

m세대가 바라보는 z세대.

 m세대는 x세대와 z세대사이의

현실적인 해탈은 묻데, 도전이 남았다면,


z세대는 완전히 유토리와 사토리(さと代)뒤섞인  느낌.이랄까.

하남 입주자 대표회의를 만들었던 양반의 이야기가 다시금 떠올랐다.

되지않을 계란으로 바위치기 비슷한 것일 거라고, 


손해 보기를 극심히 싫어하기만하고, 뭉쳐지지않는다.

도전정신도 사라졌다. 언어 이해능력도 부족하다. 책임도 없다.

남을 거의 믿지못한다.


N포세대라는 M세대와는 색체자체가 완전히 다르다.

약간의 손실이나 희생은 감내는 할 수 있다. 영끌까지하며 도전한다.


생각보다... 온도차가 크다라는 느낌이었다. 

그래서 별로 희망이 보이지않는다. 라는 느낌이 드는 것이었다.

커뮤니티공간도 모두. 썩어 없어질듯한 불안감이 엄습했다.

결국 나는 여기 2년후 떠나게 될것인가. 라는 물음도 같이 놓여졌다.



늦봄의 밤 마루 180에서 스타트업.

 BM이 쓸만한게 마땅치 않다.. 다비슷비슷해져 간다. 스타트업도 투자사도 고민이다. 유저수 늘이고나서 매출을 어쩔지 당근마켓조차 100억대 매출로 순손실 계속찍는 상황이다... 내가 만들고 싶은거 만들고 난 다음의 생존은 무엇인가, 거기에 희생된 팀원이나 직원들은 어쩔건가. 법인이 죽고싶어도 투자사들에 떠밀려 죽고싶어도 적지못하는 좀비상태는 어쩔건가...


자유도가 있는 삶이나 대표놀이가 좋은 삶이나 극히 일부로 대표로만 살아야하는 삶이 아니면 대표가 맞나 하는 고민들. 혹은 대표인데 너무 뛰어난 대표님글 보면서 너무 평범한게 고민이다..


가 오늘 저녁 강남 마루 180에서의 이야기.

2022년 5월 14일 토요일

레몬

 지난 주말에 사와서 레몬워터를 만든후

씨를 긁어내어 그래픽카드에 건조시키고(?)

씨껍질을 까고 키친타올을 접어 물에 젖시고

4일간을 지켜봤던 레몬중 하나가 싹을 텄다.


다이소에서 2000원 배양토를 다오고,

그간 수급했던 마셨던 식수를 담당했던 생수통을 잘라

작은 화분을 만들고 뚜껑을 드라이버로 구멍을 내 거름망을 했다.

앞으로는 물주는 겸, 쌀뜨물을 받아 정리해다가 영양제로 줄듯하다.


콩나물같이 났던 싹이 과연 식물장의사였던 내손에서 싹이 틀지가

궁금하고, 관건이다. 기다리면 되리라... 생각하며 시작해본다.

모니터 정리와 삼성 스마트모니터 M8 BM

 사무실 27ud58을 정리했다. 30에 사서 23에 정리했다.

도착한 삼성 M7을 켰고 이것저것 해보았고, 그간의 삼성의 것들이

담겨진 덜다듬어졌지만, 완성도 자체는 있는 기기였다.


모니터 단독으로 넷플, 왓챠, 디빙, 아마존, 디즈니, 유튜브등등이 이미

깔려있었고, 그것들을 사용하는 것도 그리 나쁘지않았을 뿐더러.

삼성TV plus로 CJ나 그런 방송을 틀어놓기에도 좋은 듯했다.


모니터 -> 미디어전환은 그나마 할만했으나...

미디어 -> 모니터전환하기에는 손이 많이 가는 편이었다.

삼성 플러스나 타이젠등의 부분에서 삼성의 세월과 노력은 보였으나

그것을 엮어내는 편의성은 다소간 많이 아쉬웠던 셈. 


M8은 너무 아이맥을 따라가서 개성을 읽은 모습이 참 애매했고

M7을 택한 이유도 Vesa홀 때문이었기때문.  성능향상도 한계가 있어

더더욱 M7 reversion BM을 택하게 되었다. 응답속도 리모컨등이 바뀌었다.

사실 4k 인치당 만원에 약간의 기능 더한걸로 37정도는 나쁘지않다 생각했다.

사람들이 VA패널로 욕하긴 한데... 아무리 당근에 ver A.인 AM모델이 많아도

화이트가 조금더 저렴하긴 했지만 화이트 플라스틱이 변색되는 것에 너무...

익숙한 내겐.. 화이트 커다란 화이트의 뭔가는 고리기 쉽지않았다. 


삼성이 가졌던 타이젠, 그 안에서 돌아가는 앱들, 재택근무를 위한 원격연결,

카메라연결모듈(어디서 살수있는지는 모르겠다), 애플 에어플레이, 모바일연결.

LG가 따라가기 힘든 요소들이 소프트웨어적으로 구현될거라고 생각은 못했다.

물론 하드웨어적 스펙은 LG가 휠씬 낫다고 개인적으로 평가하기는 한다.


완전 얼리는 아닌지라 출시 1년쯤되고 리버전으로 다소간 얼리로 겪어보는 거긴하지만

삼성이 해온 세월들이 녹아있고, 그것들을 엮기는 했지만, 사용편의성에서는 따로노는

다소간 아이러니한 상황. 애플처럼 직관적이지 않다. 간편하지도 않고 눌러야할 게 많다.

좋은 데 나쁘다라는 평가가 이래서 나오는 것같다. 기능적으로는 다양화되고 좋지만,

그것을 사용하고 왔다갔다하는 process들이 너무 많다. 엔지니어가 만든 감성이다.


그렇다해도 패러다이을 바꿀만한 모니터긴하고, 또 써볼 생각이다.

2022년 5월 11일 수요일

가전정리

 오늘에서야 가전정리가 끝났다.

컨벤션 오븐 렌지만 남고 세탁기는 이사전에 보냈고,

오늘 냉장고가 떠났다. 냉장고를 내려서쓸까... 생각한지 하루만에

그렇게 녀석은 매정하게 떠나버렸다. 그래서 추가냉동고를 하나.

구입해야할듯싶다. 넓은 공간의 장점은 그런 것일테니까.


실외기실겸 창고공간은 거진 정리를 끝낸 최종에 가까운 상태로 봐야겠고

주방정리를 한단계 더 업, 신발장정리는 아직 진행중, 옷장 정리정도가 

마지막으로 남았긴 하지만 거의 정리는 끝나가긴 한 것같다.

녹물이나 건물자체의 하자자체를 제외하고는 녹음이 푸르른. 넓은.

대로의 차지나는 것을 보는 것자체는 좋다. 높이있는 건물에서

트인 맑은 바람이 들어온다는 게 행복한 일이라는 것을. 느꼈다.


이제 운동과 다시 일을 찾는 일. 그것에 집중하면 되는 시기가 왔다.

2022년 5월 9일 월요일

u+ ㅂㄷㅂㄷ

 .... 인터넷이 개판이다.

계속 새벽녘에 끊겨서 바보되길래... 

어제도 오늘도 u+기본 공유기를 붙였다떼도 iptime을 붙였다.

알고보니... u+ 공유기로 한번 받아서 인증을 한다음(모뎀키통신하는듯하다)

그다음은 일단 그시점으로부터 새벽2~3시까지돌고 2~3시 사이 너 우리모뎀이니?

하고 확인하는 절차가 있는듯... 모뎀이 없는 모뎀less라면 공유기에 묻는 거고


즉, 그냥 쌩주택일때는 모뎀이니 문제가 안되었던 부분이었던 것이다.

모뎀less가 되고나니 공유기가 iptime이니 회선서버에서 너누구세요?

하는 상황.... 하아... 

2022년 5월 6일 금요일

새로운 동네, 새로운 지역2

동묘와 광명 이케아를 갔다와서...

집근처를 향했다. 지어지고 있는 도서관 현장에 갔다.

누군가 있었다. 왜있냐고 뭐라길래 그냥 지역주민이라

언제 완공인지 궁금하다했다. 7월완공... 꽤... 늦다... ㅡ_ㅡ;;;

그다음은 6관의 CGV확인, 다이소에서 정리도구 약간 구입.

시장탐방 홈플러스 탐방으로 이어졌다. 시장은 쏘쏘-

정 밥먹기 귀찮을때 시장가서 밥먹겠구나라는 생각.


그리고 이동네에서 자주먹을건... 아마 정통 평냉과 초계국수각.

홈플러스는 24시까지. 트레이더스및 스타필드는 이번모험에 미포함.

스타필드 5km 타임스퀘어 8km... 인게 함정이지만 말이다.

스타필드까진 15분 소요, 타임스퀘어까진 25분 소요될것같다.

물론 라이딩피로도는 탐스쪽이 훨 높긴하겠지만... 탐스는 라이딩보단...

그냥 버스타고 왔다갔다할 각이...


다이소를 왔다갔다하며 필요한 사이즈의 정리도구를 겟... 하고

추가로 다이소에서 구입할것들도 따로 정리를 했다. 주방의 구성이

전체적으로 바뀌는 것인지라. 이게 또 느낌이 다르다. 라벨들도 붙였고

대충 이동네에서의 라이프느 이런거다... 라는 느낌들이 정돈이 되었다.


물 문제는 일단 홈플러스에서 생수한통과 레몬을 사왔다.

LED화분하나를 구입을 할까, 또 넓어진 집떄문에 스위치 귀찮아서...

iot 스위치들 사야하나... 고민. (안방1), (거실2), (주방2), (화장실1 알파1), (전체소등1, 현관1)

정말 ㅡ_;;; 적응력하나는 순식간. 물론 그만큼 집뷰라던가....

집에서 내려다보이는 대로변과 푸르른 녹음. 서울에 그 비싼 햇살...

을 과할정도로 받을수 있음에. 그게 참 큰것같다. 그래서 사람들이 경기를 가나.

싶기도 했고, 여기서 충전하며 빠르게 여기보다는 작아지더라도 멀쩡한 집으로.

임대기간 끝나면 갈 수 있어야만 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