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4월 27일 목요일

여전

오늘도 소보원과 이야기하고 진행중
남은 멘탈 짜내서 스케쥴표 어떻게 짜내고
내일 그냥 부산 바다나 보러갈까 생각중이다.
너무 멘탈로 지쳐서... 어떻게 할바를 몰라서랄까.
그냥 바다에서 멍하니 그렇게

4k 모니터 욕심이 근래 많이 생겼지만....
그냥 그랬다가는 집에 욕먹을 판이라....
듀얼모니터 쓰는 것보다 모니터 4개가 들어간거나
매한가지인 uhd가 편하긴 편하니까...

하지만 내장그래픽으로 뿌려만 줄뿐....
고주파가 되면 힘들어한다는 걸 이미알고
그걸 버티려면 현존 최고 그래픽카드급을써야하니
삼성 LG등에서 미적미적대는 이유를 그제서야 눈치챘달까...

왜 TV는 적극적이고 모니터에 uhd는 미적였는지...
그냥 후딱 이생활 정리하고 조금씩 많은 것들을 바꾸고 싶다.
이것저것 아이디어 정리하고, 또 하고픈 것들을 풀어가고...
너무나 긴 지침.... 또 기다림 위에서.... 더이상 지치고 싶지않다.

간만에 까페에 나와서 이것저것 정리를 했던것같다.
그냥 간만에 새로운 환경으로 환기위에서 조금은 진척은
된거같은 느낌같은 느낌이랄까... 된장남이라기보단 ㅎㅎ
그냥 이렇게 생겨먹은걸 어찌하나 ㅡ0ㅡ....

그래도 한발짝 진전이다.

2017년 4월 24일 월요일

루나S폰 스트레스 받는 가운데

SKT 팀장이 배쨰라로 나와서
ㅡ_ㅡ... 그래? 싸우자는 건가..?
어떤식으로 조치를 해도 괜찮다는 거죠?
라고 해서 고객님 마음대로 하시는 거죠.
라고 해서... 아..?! 싸우자는 거네....

.... 소보원에서 오늘 연락이 왔다
그래서 추가적인 자료들을 제출해줬다.
TG가 되든 SK가되든 둘다가 되든 ㅡ_ㅡ...
해보자... 물론 1차적으로 시정권고일거고
내 패배각이고....(이떄 환불해주면 좋지만)
2차전 미래부로 한번더 가야할 판이다....

넥스트비트 로빈을 많이 살펴봤지만
케이스는 중국 알리로 수급은 가능
필름은 무조건 배대지써야할 상황에선가?
로빈의 문제, 한국 어디서도 수리할 곳이 없다.
새제품 사도 시한부다.... 라는 게 약점이고
2018년까지 OS업데이트 지원해서 현재 7.0누가
라는게 장점이었다. (+관세내라는 효과)
단점이엇던 발열은 해결, 카메라속도는 미해결
136불의 가격매리트. but 블투문제는?

블랙베리 프리브는....
엣지디스플레이 특유의 부족한 내구성.
악세사리 구하기 귀찮음... 또 비용문제.
편리한 폰이긴하나 808을 이가격까지주고
사야하나라는 물음이 들기는 했다고할까...
폰을 얼마나 쓸지는 몰라도... 290불까지는...
좀 그렇다.

샤오미 홍미노트 4X
그냥 셋중 625로 성능은 제일부족
커스텀롬들은 흔하게 나옴, 악세사리?그냥 알리주문.
커뮤니티 튼실하다는 것. 비용은 16만원쯤 줘야하는 거같고
(관세약간) 가메라성능망...

쿨패드 1C...는
문제를 내스스로 해결해내야한다는 부담감..?
카메라 성능망


고민고민하다가 일단 대충 싸워보고
이렇게 싸우는 판이면 ㅡ_ㅡ.... 갤8이나 g6내놓던가
출가고환불해내라... 라고 해야할판이니...

그냥 sk에서 처음부터 해결의지가 보였다면
위약금 털어내고 다른 걸 쓰려고했었지만...
싸우게 된 이상 제대로 환불을 받아내는 게 맞는 것.

일단 버텨보다 고민을 할거같다.
일단 갤8도 붉은액정 wifi연결성 문제들이 나오는 판이고
g6는 앞으로 지원이 또 문제니까... 결국은 갤럭시만 남았다.
랄고.... 지금으로썬 그냥 환불처리하고

홍미노트 4x나 미6를 구입해서 알뜰폰 물려쓰는 것.

2017년 4월 7일 금요일

긴긴 이생활에 지쳐가는 가운데

긴긴 이 생활에 지쳐가는 가운데....
폰마저 말썽이다. 그냥 블루투스가 제대로 안된다.
업데이트후에 더 그러니 더 머리 아픈 일이기만하다.
LG 무한부팅은 직접 곁어본 일이고, 삼펑은 지켜봐야하고,

TG Luna S... 루나S... foxxcon이 만들고, TG가 유통하는 단말기.
처음에는 국내은행앱에서 지원하지도 않는 단말기로 뜨기까지했다.
이제서야 되는 것도 이제는 신기할 따름이랄까...

발열... 심하고, 배터리 관리 안되고, 블루투스 연결 불안하거나
연결안되는 기기들마저 있고... 과부화되면 앱정리해놓은 기본런쳐
엉망으로 초기화되어있고.... 그냥 싸고 좋은 건 없는 거였다고 할까.

미지아도 펑크가나서 운행중단 상태.... 일단 급하게 수입해주시는분께
주문하고 펑크방지 타이어 라이너도 주문. 정말 급하게 번개불에 콩굽듯.

미지아는 고질적으로 튜브와 타이어가 약한문제
BMS문제로 알고 있는데... 정식 유통사 제품임에도
부품이 없어서 일단 보내고봐라 3,4일후에 부품들어온다는
그런 황당한 대답.... 지역망없는 거야 그러려니 할수 있지만.
떨떠름할수 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다. 돈이 그렇게 줄줄새는....

전기로 이동할 수 있는 수단의 확장은 좋다.
이런 전동보드류던 전동바이크든 전기 자동차든...
깔끔하고 공회전이 없으며 에너지 낭비가 없는 점.

하지만.... 그만큼 인프라는 구축되어있지 않아...
자전거처럼 아무데나 가서 수리받을 수도 없을뿐더러
부품수급마저 걱정해야하는 판. 직구가 아닌 정식유통사제품조차.
그냥 그렇게 타야하는 물건인게 당연화 되어있다고 할까....
아니면 부품을 상비하고 자신이 셀프로 수리하며 타던가...

주변에보면 그런 전동보드들이 확실히 더 늘어나고 있다.
지 지역자체가 그런 전동 기기들에 유달리 익숙한 동네인데다,
또 젊은 인구들도 솔찮게 많은 편이라 더 그런 것으로 보인다.
다만, 모두 안전장구없이 그냥 쌩쌩 달리기 바빠 보이긴한다.
심지어 기함급(시속 60km안밖으로 내는 모델)조차 그렇다.

경량(10kg미만급) 이나 준중형(15kg이하급)이야 속도 내봐야
시속 40km이상 내기 어려우니 그렇다 쳐도 말이다.

사실 간단한 구조다 배터리, 모터, 제어(BMS)보드
여기에 규모가 커지면 커질수록 컨트롤할 게 많아져서
베터리가 커지고, 모터출력이 커지고, 제어가 복잡해질 뿐.
기본적인 타이어와 튜브, 또 충전단자들조차 통일이 안되니
기본 비용자체가 비싸다. 표준화되어있지 않고 모든게 따로논다.

자동차역시 상황은 크게 다르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
충전단자는 저마다 다르고, 거기는 급속와 완속충전 전기료가 다르다.
또 충전소 설치도 미흡하고, 실시간 반영이 안되있다는 점으로봐도
문제가 많아보인다. 지자체와 중앙정부 1000~2000만원지원된들...
자기집이라서 충전소를 설치할 수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애매하다.
아파트의 경우 주민들의 몇십%동의를 받아야한다는 건 하지말라는 것과
다를 바없다.

분명 편리하고 앞으로의 이동수단이 될 전기로 된 탈것들이긴하다.
하지만, 법적으로 전동보드는 차도도 인도도 공원도 다닐 수 없다.

단, 기함급은 차도로 다녀야하며, 스쿠터로 인정된다.
하지만 누구하나 등록해서 타는 사람없는 무법지대에다
대여업체조차 간단한 타는 법만 알려주고 나몰라라....
운전지식없이 교통법규없이 불안한 주행은 되려 인식악화요소.

면허가 있는 입장에서도 그렇게 보일 정도면
일반적인 사람들에게는 더 할 것이다.

미래수단. 하지만 한국은 느리다.
다음 대통령때는 나아질까...?
아니다고 본다.

마치 419이후에 많은 요구가 봇물처럼 터져
혼란했듯.... 많은 요구들이 터져 혼란스러울것이다.
그것에 이에 한국이 선진국을 단순히 베끼고 벤치마킹해서
가던 시절이 이제는 완전히 끝나고, 소위 맨땅에 헤딩해가며
새로운 것들을 만들어가야하는 시점이라는 것으로 봤을떄....
타성에 젖어 외국사례부터 찾아오라던 공무원조직역시나...
쉽지 않을 것이다.

어려운 난국의 시작이다.

2017년 3월 20일 월요일

상반기

조용한 가운데 코레일 빅데이터직무 1차합격... 4월 1일준비.
이것저것 해야하는 데 써야하는데 멍하니 뭐한다고
3,4일간을 날렸는지 모르겠다....

오늘그나마 좀 차리고 코레일 책도 주문하고, 킥보드 자물쇠도
다시 주문했다. 자물쇠가 구조적인 결함이 있어서 난감했다고할까
샤오미 미지아는 생각보다 잔고장 없이 잘타고 다닐만 한 기기같다.
내가 어설퍼스 스크레치들을 내서 그렇지.... 283km나 벌써 움직이면서
잔고장 없을 정도면 나쁘지 않은 기기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잔고장 말이 많은건, 그만큼 한국에 풀린 기기숫자가 많기 떄문이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든다. 아반뗴가 잔고장 이야기가 많은게... 절대적 판매량이
많아서 그렇듯이 말이다.

다시 리마인드해야하는데... 잘되지 않았과, 이제서야 조심씩 되는것같다.
그냥 낼만하다 할만하다 싶은 직무가 잘안보인것도 있기도 했었고....
그만한 열의가 떨어졌나... 나자신 스스로에게 묻게되기도 하고...

간만에 까페를 찾았다. 원래 좋아하는 까페가 있었는데....
작년 겨울에 건물 신축과 함꼐 사라져서 다시금 찾을 수 없게된
소박하고, 깔끔하고, 저렴한... 또 안정감있는 그런 곳이었다.
월요일은 도서관이 닫는날... 이다보니 까페를 찾을 수 밖에는 없게된다.

그냥 간절하게 빌게된다. 좋은 사람들 안에서 성장할 수 있는 곳으로....
그곳에 가 닿을수만 있게... N포가 아니라... 전포... 모두 포기해버린 채로
그냥... 홀로 살게만... 하지만 그런 와중에 많은 자료를 보고, 공부하겠지만....



오늘은 스웨덴 사민주의 하에서 LO전국노조분위기속 사회적인 자영업탄압과
그로 인한 70년대 이후 대기업들이 성장하지 못한 그런 환경에 대한 자료도 봤고
또 경제적으로 안정적일수록 자영업의 비중이 낮은 것에 대한 지표들도 보았으며
(독일, 영국등), 또 독일같이 경제위기에 강한국가들을 제외하고 유럽,미국등지에서
자영업의 비중이 증가하거나, 또 시간제 노동(파트타이머, 한정시간 근무자)가 늘어나
경제적 안정성과 사회적 안정성이 떨어진 자료들을 보았다.

극단화된 그리스의 공산주의 향수와, 포뮬리즘속 망가져간 경제와 효율성을 보았고
한국과 더불어 그리스의 근무시간을 아주 긴편이지만, 노동생산성을 거의 양국이
흡사한 것을 보았을떄... 결국 한국의 야근문화 자체에 대한 문제의식을 다시금...
생각하게 된 것같다. 근무시간내에 확실하게 업무를 쳐내고, 저녁이 있는 삶을 추구
하는 게.... 사쪽에서도, 노쪽에서도 양쪽모두가 그러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생각하게 된 오늘이었다고 할까. 그런 그리스의 분위기는 어쩐지... 한국과 닮아있다.
라는 생각역시나 많이 들었다. 냉전의 피가 많이 묻고 친독부역자와 친일부역자의
거울같은 그런 것들을 많이 보고 생각케 된것같다.

미국 FOMC 위원들의 올해내로 자리는 떠나는 많은 사람들과
트럼프의 정경유착. 또 트럼프에 의해 임명될 사람들의 논조는....
누가 생각해도 어떤 사람일지 알기에... 미국의 금리흐름에 의한
세계적인 경제의 흐름 변화를 더불어 생각해보기도 하였고

중국 2자녀 허용에 따른 성비불균형이 정상화 되고 있는 점을 보고서는
그나마 중국이 정상적으로 안정된 성장세로 갈아타고 있구나를....
체감하는 기회가 되기도했고... 여아 100명에 남자 180명의 극단적
인도사회에서의 강간공화국의 오명은.... 당분간도 벗어날수도 없고,
또 남초사회 특유의 폭력성과 범죄율증가에 따른 사회비용의 증가.
그에 따른 인도사회의 성장 한계가 가름되기도 했다.

의외로 작은 단초에서 많은 경제적 변화는 유발되고, 그 효과는
단지 몇년이 아닌 수십년을 가게 되는 문제가 되기 떄문에...
그러한 것들을 보고 읽고 생각하는 오늘의 하루가 되었던 것같다.

그냥 이런것들을 보고 공부하고 알고 경험하게 되지만....
이런것을 업으로 할 수는 없을까라는 생각을 또 해보게되도 되지만
그게 또 어려울 것이라는 것을 알기에.... 교수같은 직종도 별로....
경제연구소에서 내 스펙은 한계가 있고, 헛다리 잘들 짚는 애널리스트도
나같은 스탈은 별로 좋아하지 않을 걸 알고는 있어서...
소구라테스의 니꼬락서니를 알라.... 라는 말처럼 말이다.

그렇게 오늘밤은 자소서의 밤이 되어야겠다.


2017년 2월 19일 일요일

인종갈등

프랑스의 대규모 시위를 보았다.
아프리카 구 식민지배국에서 건너온
불어를 할 수 있는 흑인들의 실업율과
경찰의 강경대응으로 내홍을 앓고 있었다.

유색인종에 대해 좀더 까칠해질수밖에 없는게
미국, 프랑스 뿐인걸까. 우리네 외국인 노동자나
동남아 혼혈들에 대해서 10년후 저렇지 않을거란
보장이 과연 있을까...

똘레랑스, 관용의 프랑스조차 경제여파 아래에서
원자국민이 아닌 사람들에 대한 사회적 차별(실업)이
분명 존재하고, 우리역시 그러지않으리라는 법이없다.
아니, 더 심하면 심했지 덜하기는 어려울 확율이 높다.
그들이 어떻게 해결해나가는 지 지켜봐야만 할듯하다.

무작용이많은데도 다문화어쩌구하며 싼노예를 수입하는
정부를 바라보면서 말이다. 그냥 자국민 젊은 것들이
험하고 안전불감증하고 임금이 싼 하청업체에서 일하지
않아주어서 수입한다는 그외국인 노동자를 말이다....

인류의 변화

일본에서 고령자의 운전에 따른
국가대표선수 혹은 초등학생 사망들에
대한 우려에 관한 아베총리의 담화를 확인했다.
인건비가 비싸서 개인이 운전할 수 밖에 없고
이러한 현상은 시골지역에서 더욱 더 심한데...

이 사고가 운전자 본인에 한하게 된다면 문제가없지만
미래세대인 어린이, 청소년을 주로 다치게 한다는 것에
인구감소에 민감한 일본정부에서 고령자의 경도인지장애.
약한 치매에 대한 강경한 운전면허회수와 갱신을 어렵게만드는
조치를 당연해보이면서도, 또 개인의 자유권을 침해하는 듯도
보이는 그런 조치였다고 해야할까.

인구감소로 대중교통망역시 감소중이기에 차를 끌고다녀야하는
노인들을 완전히 막기에는 분명 역부족으로 보여지기는 한다.
결국 차에서 날리는 시간이 아까운 젊은 비즈니스맨이 되었던
이런 노인들이 되었던 간에 ABS와 자율운전차로의 니즈는
확연히 더 커진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사람이 원한다.

그것도 많은 사람이... 그렇다면 비싼 비용에도 불고하고
연구하게 되고, 선진국의 부유층부터 구입하기 시작하는 것.
또 일본같은 지역은 무인 소형버스형식으로 운영할수 있을것..
이다..

결국이것이 눈에 보이는 패러다임 쉬프트이고....
또 사람들이 원하는 것. 앞으로 맞이해야할 전기자율주행차로의
흐름이다. 그것이 생각보다 빠른 시일 10년안쪽으로 될거같다.

2017년 2월 6일 월요일

독신형 모델들

남자 독신모델은 그렇게 늦게...
늦게 콩깍지로 그렇게 순식간에 결혼진행중이고
여자 독신모델은 가면 갈수록
뭐랄까 안타까워지는 모습을 지켜만 보고 있다.

남들이 남자혼자 살면 건강잃고 자기관리안되고
망가지고 홀아비 냄새나니 마니 나쁜 소리만 들었는데
실제 그런 자기관리가 부족해지는 거는 보이기는 했다.
하지만 이건 솔직히 개인성향 따라가는 거라 애매하다..
라고 생각은 했지만, 확실히 귀차니즘으로 인해 잘....
안 챙겨먹는 거같다에는 동감을 해야만 할 거같다.
나는 그렇게 되더라도 챙겨먹으려고 노력하겠지만
그게 마음처럼 되리라는 법은 없는 거긴하니까

그만큼 많이 노력해야하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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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은 그래도 자기가 살림솜씨들도 있고
이래저래해서 잘산다고 들어알고 있었는데....
그건 딱히 아닌거같다. 살림솜씨는 요즘은 캐바캐고
예전만큼 어머님들이 집안일에 대해서 잘 가르쳐주진
못한 분들이 많거나, 본인이 안배우거나의 경우도 보이고

똑똑하다고 생각했던 사람인데, 피해망상적 꼴페미니스트가
되는 모습을 보면서.... 이거 참... 뭐라해야하나 참 이성적인 사람이
저렇게 감성적인 터치를 가지는 저런것에 휩쓸리는 구나....

여자가 밤에 다니는 게 무서운게 아니라
사람이면 치안이 안좋아지는 밤에 다니는게 두렵다.
아무리 남자라하더라도 야밤의 안산공단이라던가, 영등포등
조선족노동자가 이유없이 칼로찌르고 구타한다는 그런데가
무섭다. 여자가 밤길 돌아다니는 것과같은 여성인권을 대변안하면
무조건 너도 똑같은 사람이야라는 이분법적 그런 잣대는 비이성적이다.

결국 그 사람이 한국인이되건 외국인이되건 소수의 그 사람들은
범죄를 저지르려 할 것이고, 결국 그 사람들의 타겟이 누가되냐의
문제일 뿐이라고 생각한다. 그거 동의안한다고 같은 놈이라는 어디서
만들어진 사고관인가.... 그런 사람들을 만들지 않게 만드는 시스템
또 생겨나더라도 빠르게 계도하거나, 격리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한 것이지

범죄자가 나쁜 건 맞다. 하지만 그 범죄자가 여자를 타겟으로 삼기에
그 범죄자를 같이 비난해주지않으면 나쁜 사람이다는 틀린 전제다.
그 범죄자는 누굴 타겟으로 삼을지 모르는 것이다. 여권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의 치안과 시스템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적어도 나는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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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서 쇠약해지는 것에 남자가 더 민감할 줄알았다.
본능에 의해 약해진다는 것은 자신이 가져올 것이 줄어드는 것.
그에 대한 경계심은 남자가 본능적으로는 더 클 것이라 생각했었다.
하지만 생각보다 여자들이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거 같은 느낌이다.
확실히 한국에서 운동할 시간도 적고, 운동량이 부족한 것이 보통이라
그런지 그게 여자들 쪽에서 좀더 심하게 느껴진다고 해야할까
의외였다. 한국적인 특성인지....

사실 한국의 치안은 세계적으로 좋은 편이다.
일종의 군사독재의 잔해중 하나인데.. 정당성이 부족한 군사정권이
치안부터 먼저 신경써왔었기떄문에 더 그런 모습을 보이고 있다.
최근들어 강력사건이나 외국인 범죄의 증가세가 있는 하지만,
사실 어느나라나 밤늦게 돌아다니는건 위험한 것은 맞다.
단지 밤에 노는 문화가 일상화되고, 야근이 일상화된 한국에서는
그게 약간 덜 통용되는 것일 뿐이지....

그럼에도불구하고 뺴애액 여혐이야 그런 것이 나오는 것
또... 독신의 모델이 그렇게 변해가는 모습이 안타까울 따름.
그 기억을 기록으로 잠시나마 남기기위해 포스팅을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