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무척 외롭게 새 둥지를 다시 꾸리게 될거다. 나란 사람은.
나 홀로 다시 둥지를 만들어야할게다. 그래야만 하고. 아무것도 없는.
광야에... 그렇게 기둥을 세우듯. 그렇게 둥지를 만들어가야만 할게다.
나만의 공간이든, 누군가와 함께의 공간이든.
내 온연한... 마음의 휴식과 안식을 위해서.
와야할 것이기때문에.... 빨리 오길 바란다.
또.... 이 뒤로 돌아가는 상황들이.... 앞으로로 바뀌길 바란다.
영감들이 한꺼번에 메르스걸려 아작이나던 어쩌던 간에...
다같이 어떻게 살아야하는 데.... 지들만 떵떵거리며 살겠다고,
그렇게 하고 있는 거 보면 고구마 100개 물없이 먹는 것같다.
친일을... 제대로 해소하지 못한 탓인가. 그런 것인가...
힘에 붙으면, 안정하고, 뒤탈이 없다는 의식속에서인가.
마치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의 그것처럼....
아마..... 이렇게 가속화되면 될수록.... 참 어렵지 않을까.
서구는 그들이 아랍에 해놓은 업보를 스스로 감당하고 있고,
북반구의 급격한 인구감소는 생산과 소비의 감소로 이어지고,
자산가격폭락으로 이어지는 데, 화폐를 풀어 명목가격을 올리며
버티기.
어딜가도....... 피곤하긴 한데... 더 피곤한건... 여기. 한국이라는 것.
많이.... 생각할 수 있게되고, 시야도 생기고, 노련해진만큼.
열정들이 사라져간다. 사라져간, 또 사라져가는 열정들이...
야속하다. 그 이야기는 다음번에.
2015년 11월 16일 월요일
좋은 사람 코스프레
그냥 언제부턴가 좋은 사람코스프레를
포기하려했고, 꽤나 오래전에 포기했다.
그냥 사람 좋다는 게.. 때론 얼마나 민폐인줄.
알고... 느껴서. 그게 최근에도 그런 건이 있고.
폐과떄도, 그 갈등때도, 직장생황에서도, 모친과도.
결국 사람 좋다는 게, 그 사람 물로 봐도 된다가 될...
우려가 있을 때는 적당히 잘라주지 않으면....
나만 피곤한게 아니라, 주변까지 그렇다는 거.
그냥 적당히 좋은... 을 가장 위에 두게 되었다.
그렇다보니 말하지 않는 것도 참 많고 많다.
가슴에만 담아두고 딱히 말하지 않고 넘기거나,
웃으며 거절하는 경우의 수가 많아지는 것이다.
녕이의 멘트를 통해 좀 뒤늦게서야 느낀 점인데.
여자들이 많은 환경에 노출되어 성장한것과
여자들속에서 큰 것은 차이가 있다는 것이랄까.
'습성'적인 부분에 대한 이해와 유연성만 있을뿐,
'그녀들의 사고'를 이용해서 역으로 상황을 풀어가는
법은 모른다.
그게 여자들이 많은 환경에 노출되어 성장한 것과
여자들 속에서 크거나, 여자들과의 관계가 많았던,많은
사람들과의 차이점이라는 걸. 느끼게 되었다고 할까.
이런 캐릭터도 흔하지 않은 거겠지. 결국 '그녀들의 사고'
를 이해하지 못하니, 자르기만하고 상처주는 것도 쉬운걸거지.
뭐.... 누구의 탓도 할수 없는 문제다. 나도 너무 팍팍하게살았고,
CC되려는 기색날때마다 벌떼처럼 시끄럽기도 시끄러웠고,
학교밖에서 만났던 사람은... 그 사람대로 날 이용하려고만했고,.
자기 잘못을 절대 인정못하는 모친도 매나 그런 점에서 별반.
차이는 없다. (사실 이 포인트가 가장크다.)
그냥, 솔직히... 뭐 그의 속내를 100%로 알겠는 건 아니다.
내게 여러번 공격적으로 나올때마다, 처음에는 그냥 넘기다가
주변에서 조금씩 말이 나오다가, 아주 강해진 상황에서...
간접적으로 돌려서 경고아닌 경고를 몇차례 했었고...
하지만, 여러사람들의 의견을 조합해봤을 때나, 지금 관점에서는
소심하고 소시민적인 구석이 많다. 그냥 그것도 그 사람 성향이고,
존중받아야하는 거라고는 본다. 그래서 좀 차갑게 짤막짤막멘트만
준거고. 그냥 자신이 생각하는 길같은 건가... 뭔가 하나 던졌을땐.
쓴웃음짓고 말았다.... 하아... 나보다 세상물정에 밝지 못한건가.
자기만 잘난 대표밑에서 직원들은 얼마나 혹사당하는 지....
아... 제대로 모를 수도 있겠다.... 싶기도했지만, 몰라서 그럴까.
HR을 제대로 해본 적이 전혀없더라도, 그냥 텍스트만 대충 찍어봐도
업무책상에서 대표와 1분정도는 이야기 나눈 것처럼 대충은 보이는 데.
또 배워서 나와서 하는 법인영업이라는 게... 어디, 말처럼 쉬운 건가.
아무것없이 실력만가지고. 변호사들만 봐도 알고도 남을 텐데,
일부러 허술하게 던져보는 건가. 아니면 진짜 모르는 순진한 것일까....
(그냥 나이가 들면서 나이들의 차이가 줄어드는 건 알고 느끼지만서도.)
나보다 더 좋게 가놓고, 자기의 바닥을 불안해 한다. 자신이 쌓은 탑인데.
공들인 탑일텐데. 반면.... 나는 공들인 탑을 쌓아본 적이 없다. 그냥....
내게 왔다. 거짓말들처럼. 항상. 그냥.... 경험에 대한 개방성으로 인한 걸지.
많은 것을 바꾸고 싶어하는 내적욕망의 발호일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노랫가사처럼. "지나간 것은 지나간대로 의미가 있다."
각자의 삶의 과정속에서 얻은 것들과 그 깊이들은 다른 법이니까.
타인의 삶에서 얻은 것들도 나도 흡수는 하나, 그 깊이는 깊을 순 없다.
원래 '내 것'이 아니었던 것들이니까.
그래서 각자 개인들에게 '내 것'들은 특별한지도 모른다.
포기하려했고, 꽤나 오래전에 포기했다.
그냥 사람 좋다는 게.. 때론 얼마나 민폐인줄.
알고... 느껴서. 그게 최근에도 그런 건이 있고.
폐과떄도, 그 갈등때도, 직장생황에서도, 모친과도.
결국 사람 좋다는 게, 그 사람 물로 봐도 된다가 될...
우려가 있을 때는 적당히 잘라주지 않으면....
나만 피곤한게 아니라, 주변까지 그렇다는 거.
그냥 적당히 좋은... 을 가장 위에 두게 되었다.
그렇다보니 말하지 않는 것도 참 많고 많다.
가슴에만 담아두고 딱히 말하지 않고 넘기거나,
웃으며 거절하는 경우의 수가 많아지는 것이다.
녕이의 멘트를 통해 좀 뒤늦게서야 느낀 점인데.
여자들이 많은 환경에 노출되어 성장한것과
여자들속에서 큰 것은 차이가 있다는 것이랄까.
'습성'적인 부분에 대한 이해와 유연성만 있을뿐,
'그녀들의 사고'를 이용해서 역으로 상황을 풀어가는
법은 모른다.
그게 여자들이 많은 환경에 노출되어 성장한 것과
여자들 속에서 크거나, 여자들과의 관계가 많았던,많은
사람들과의 차이점이라는 걸. 느끼게 되었다고 할까.
이런 캐릭터도 흔하지 않은 거겠지. 결국 '그녀들의 사고'
를 이해하지 못하니, 자르기만하고 상처주는 것도 쉬운걸거지.
뭐.... 누구의 탓도 할수 없는 문제다. 나도 너무 팍팍하게살았고,
CC되려는 기색날때마다 벌떼처럼 시끄럽기도 시끄러웠고,
학교밖에서 만났던 사람은... 그 사람대로 날 이용하려고만했고,.
자기 잘못을 절대 인정못하는 모친도 매나 그런 점에서 별반.
차이는 없다. (사실 이 포인트가 가장크다.)
그냥, 솔직히... 뭐 그의 속내를 100%로 알겠는 건 아니다.
내게 여러번 공격적으로 나올때마다, 처음에는 그냥 넘기다가
주변에서 조금씩 말이 나오다가, 아주 강해진 상황에서...
간접적으로 돌려서 경고아닌 경고를 몇차례 했었고...
하지만, 여러사람들의 의견을 조합해봤을 때나, 지금 관점에서는
소심하고 소시민적인 구석이 많다. 그냥 그것도 그 사람 성향이고,
존중받아야하는 거라고는 본다. 그래서 좀 차갑게 짤막짤막멘트만
준거고. 그냥 자신이 생각하는 길같은 건가... 뭔가 하나 던졌을땐.
쓴웃음짓고 말았다.... 하아... 나보다 세상물정에 밝지 못한건가.
자기만 잘난 대표밑에서 직원들은 얼마나 혹사당하는 지....
아... 제대로 모를 수도 있겠다.... 싶기도했지만, 몰라서 그럴까.
HR을 제대로 해본 적이 전혀없더라도, 그냥 텍스트만 대충 찍어봐도
업무책상에서 대표와 1분정도는 이야기 나눈 것처럼 대충은 보이는 데.
또 배워서 나와서 하는 법인영업이라는 게... 어디, 말처럼 쉬운 건가.
아무것없이 실력만가지고. 변호사들만 봐도 알고도 남을 텐데,
일부러 허술하게 던져보는 건가. 아니면 진짜 모르는 순진한 것일까....
(그냥 나이가 들면서 나이들의 차이가 줄어드는 건 알고 느끼지만서도.)
나보다 더 좋게 가놓고, 자기의 바닥을 불안해 한다. 자신이 쌓은 탑인데.
공들인 탑일텐데. 반면.... 나는 공들인 탑을 쌓아본 적이 없다. 그냥....
내게 왔다. 거짓말들처럼. 항상. 그냥.... 경험에 대한 개방성으로 인한 걸지.
많은 것을 바꾸고 싶어하는 내적욕망의 발호일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노랫가사처럼. "지나간 것은 지나간대로 의미가 있다."
각자의 삶의 과정속에서 얻은 것들과 그 깊이들은 다른 법이니까.
타인의 삶에서 얻은 것들도 나도 흡수는 하나, 그 깊이는 깊을 순 없다.
원래 '내 것'이 아니었던 것들이니까.
그래서 각자 개인들에게 '내 것'들은 특별한지도 모른다.
2015년 11월 15일 일요일
응답하라 1979
왜인지 모르겠지만...
응답하라 1979인듯한 이 느낌.
그냥 할말을 잃어가기만 하다.
그냥 마음같아서는 그시절로
돌아가고픈 영혼들이 많은 듯하다.
어느쪽 사이드든 말이다.
급격한 발전에 부작용중 하나인건지.
제사상에 뭘 더 엎어야하는 지 모르겠다.
마이너스성장과 퇴보속에서.... 그저...
쓴웃음만 짓게 된다.
그런와중에 일본의 지방쇠락에 관한
책과 논문을 몇 읽었다. 거기는 그냥...
지방으로 근무하러가는 사람들에게 년 천만원
보조금주자는(?) 발칙한 발상을 하기는 한데...
결국 경고만했을 때, 제대로된 답을 내놓지 못했다.
인구밀도가 높아질수록 출산율이 떨어지는 것만
증명했다고 할까. 일본에서도 이미 문제가 크긴 큰가보다.
해결해가는 사례로 브루클린이나 성남의 사례들이
다른 책에서 언급되는 데... 결국 생태계를 형성하는 게중요하다.
기업생태계, 청년생태계, 육아와 교육 의료생태계를 만드는 것.
그에 대한 이해를 한단계 높인 하루였다.
응답하라 1979인듯한 이 느낌.
그냥 할말을 잃어가기만 하다.
그냥 마음같아서는 그시절로
돌아가고픈 영혼들이 많은 듯하다.
어느쪽 사이드든 말이다.
급격한 발전에 부작용중 하나인건지.
제사상에 뭘 더 엎어야하는 지 모르겠다.
마이너스성장과 퇴보속에서.... 그저...
쓴웃음만 짓게 된다.
그런와중에 일본의 지방쇠락에 관한
책과 논문을 몇 읽었다. 거기는 그냥...
지방으로 근무하러가는 사람들에게 년 천만원
보조금주자는(?) 발칙한 발상을 하기는 한데...
결국 경고만했을 때, 제대로된 답을 내놓지 못했다.
인구밀도가 높아질수록 출산율이 떨어지는 것만
증명했다고 할까. 일본에서도 이미 문제가 크긴 큰가보다.
해결해가는 사례로 브루클린이나 성남의 사례들이
다른 책에서 언급되는 데... 결국 생태계를 형성하는 게중요하다.
기업생태계, 청년생태계, 육아와 교육 의료생태계를 만드는 것.
그에 대한 이해를 한단계 높인 하루였다.
2015년 11월 11일 수요일
혼타령
.. 뭐... 할말이 없다.
무속인 좋아하고는 개인의 취향이니 뭐라못하겠는데.
그냥 멕킨지 코리아리포트가 찐~~~하게 생각이 났다.
한번읽고 왜 당연한 소리 ㅄ같이 하나라고도 생각했었는데
이제는 ㅡ_ㅡ... 가면갈수록 이해는 된다.
정책관료들이 많이들 보기때문에 엄청 둘러둘러 이야기한거구나.
경제적수준에 비해 정치적 수준이 낙후되어있다라는 그래프가...
그에 따른 것들을 설명하고 대안들을 제시했던 것들이 다시금.
떠올랐다. 뭐 죄다 안되니... 아무거나 할수 있는 잡식성이되어야합니다.
그런 소리했겠지. 얘네도 이거쓰면서 얼마나 답답했을까하는 생각과
공감이 가기 시작했달까.
그냥 한줄요약.
"너네 노답임. LTV쎄게해서 일단 부동산연착륙시키고,
직업교육강화하고, 서비스산업육성이라도해서 죽은 셀프로 끊여드셈."
영어읽는 능력이 별로라서, 문맥상의 의미를 파악을 전혀ㅡ_ㅡ..
못했던것같다. 정말. 영어실력이 부족해서 텍스트와 그래프만
이해했었는 듯. 이런걸 바보 도틴다고 하기는 하지.
얘네의 오만방자한 태도자체는 문제가 있긴하다만서도.
일단은 내가 얘네들이 돌려말한것도 못알아들었으니,
뭐라 할말이 없다...
정책드라이브는 계속 실패할게다.
한 5년 10년은.
특히 경제정책관련해서는.
미쿡에서 경제학을 정말 제대로 배워왔던 사람이
한국에 그닥 없는 것같다. 왜 신자유주의의 본산인
미쿡이 남의 나라는 불황에 재정긴축을 강요하면서,
자기 나라는 통화정책을 썼는 지 이해하는 머리가 없는것같다.
그정도 건너갈 정도로 똑똑했던 머리들이,
수학과 그래프장난 이해하는 데만 급급하기만 해서
본질을 이해하는 걸 놓쳐버리곤 하는 것같다.
'정말 기업하기 좋은 환경인가?'
'정말 정부정책과 시장방향이 충돌하지는 않는가?'
'시장의 모럴헤저드를 어떻게 해결할것인가?'
'시장과 정부정책을 어떻게 조화시킬 것인가?'
등등의 철학적인 고민없이, 미국에서 대충 배워왔던것만
가르치고, 쓰기만 급급한 것같다.
무속인 좋아하고는 개인의 취향이니 뭐라못하겠는데.
그냥 멕킨지 코리아리포트가 찐~~~하게 생각이 났다.
한번읽고 왜 당연한 소리 ㅄ같이 하나라고도 생각했었는데
이제는 ㅡ_ㅡ... 가면갈수록 이해는 된다.
정책관료들이 많이들 보기때문에 엄청 둘러둘러 이야기한거구나.
경제적수준에 비해 정치적 수준이 낙후되어있다라는 그래프가...
그에 따른 것들을 설명하고 대안들을 제시했던 것들이 다시금.
떠올랐다. 뭐 죄다 안되니... 아무거나 할수 있는 잡식성이되어야합니다.
그런 소리했겠지. 얘네도 이거쓰면서 얼마나 답답했을까하는 생각과
공감이 가기 시작했달까.
그냥 한줄요약.
"너네 노답임. LTV쎄게해서 일단 부동산연착륙시키고,
직업교육강화하고, 서비스산업육성이라도해서 죽은 셀프로 끊여드셈."
영어읽는 능력이 별로라서, 문맥상의 의미를 파악을 전혀ㅡ_ㅡ..
못했던것같다. 정말. 영어실력이 부족해서 텍스트와 그래프만
이해했었는 듯. 이런걸 바보 도틴다고 하기는 하지.
얘네의 오만방자한 태도자체는 문제가 있긴하다만서도.
일단은 내가 얘네들이 돌려말한것도 못알아들었으니,
뭐라 할말이 없다...
정책드라이브는 계속 실패할게다.
한 5년 10년은.
특히 경제정책관련해서는.
미쿡에서 경제학을 정말 제대로 배워왔던 사람이
한국에 그닥 없는 것같다. 왜 신자유주의의 본산인
미쿡이 남의 나라는 불황에 재정긴축을 강요하면서,
자기 나라는 통화정책을 썼는 지 이해하는 머리가 없는것같다.
그정도 건너갈 정도로 똑똑했던 머리들이,
수학과 그래프장난 이해하는 데만 급급하기만 해서
본질을 이해하는 걸 놓쳐버리곤 하는 것같다.
'정말 기업하기 좋은 환경인가?'
'정말 정부정책과 시장방향이 충돌하지는 않는가?'
'시장의 모럴헤저드를 어떻게 해결할것인가?'
'시장과 정부정책을 어떻게 조화시킬 것인가?'
등등의 철학적인 고민없이, 미국에서 대충 배워왔던것만
가르치고, 쓰기만 급급한 것같다.
2015년 11월 10일 화요일
그냥
원래 중견기업 박람회를 갈까 말까하다가
강남까지 ㅡ_ㅡ... 가는 동선까지 대충 그려놨다가
포기했다. 새벽에 출발해서 가는 것도, 마음에드는 회사들이
많은 것도 아닌... 뭐 애매한....
서부고용청에 연락와서 서류 떼는 데 한나절.
가족관계증명원은 발급이 제대로 안되는 한나절
엑티브엑스까는 게 한나절.
서류제출하고... 또 서류쓰고.. 온라인으로 신청했는데
또쓰냐...? 느낌. 그럴거면 왜 온라인으로 받아...? 온라인에서
개인정보동의다했는데.... 그러고서는 위탁업체에 넘긴다고.
.... 너네님들... 하시는 일이 뭡니까....
그렇게 도심으로 향하다 아는 형님부름에 응해서,
가서 영화관람권하나 겟하고, 밥 대충... 사먹고나서,
또... 뒤적뒤적. 아.. 이런거 있네. 참 현실이 차긴차다.
큰 의미없는 걸... 큰척하고 있네.
일단 카카오부터 써야겠다. 다시 시작해야지. 휴...
이렇게 혼자가는 길이... 참 많이 외롭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그 외로움의 무게가 큰것같다.
버텨내는 내성이 강해지는 만큼, 또 그 무게도 더해진다.
적응했다 싶은데, 더 무거워지고, 또 적응하고, 무거워지고,
끊임없는 윤회마냥, 반복하는 것만 같다.
강남까지 ㅡ_ㅡ... 가는 동선까지 대충 그려놨다가
포기했다. 새벽에 출발해서 가는 것도, 마음에드는 회사들이
많은 것도 아닌... 뭐 애매한....
서부고용청에 연락와서 서류 떼는 데 한나절.
가족관계증명원은 발급이 제대로 안되는 한나절
엑티브엑스까는 게 한나절.
서류제출하고... 또 서류쓰고.. 온라인으로 신청했는데
또쓰냐...? 느낌. 그럴거면 왜 온라인으로 받아...? 온라인에서
개인정보동의다했는데.... 그러고서는 위탁업체에 넘긴다고.
.... 너네님들... 하시는 일이 뭡니까....
그렇게 도심으로 향하다 아는 형님부름에 응해서,
가서 영화관람권하나 겟하고, 밥 대충... 사먹고나서,
또... 뒤적뒤적. 아.. 이런거 있네. 참 현실이 차긴차다.
큰 의미없는 걸... 큰척하고 있네.
일단 카카오부터 써야겠다. 다시 시작해야지. 휴...
이렇게 혼자가는 길이... 참 많이 외롭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그 외로움의 무게가 큰것같다.
버텨내는 내성이 강해지는 만큼, 또 그 무게도 더해진다.
적응했다 싶은데, 더 무거워지고, 또 적응하고, 무거워지고,
끊임없는 윤회마냥, 반복하는 것만 같다.
2015년 11월 8일 일요일
방향성
시험끝나고 많은 방향성을 잃은 건 사실이다.
사실. 심적으로 지쳐버린 게 좀 큰편이긴 하다.
삼성SDI인가 전자인가 SI쪽 교육시켜주는 것도
그냥 잠깐 살펴는 봤고. 안드로이드 개발교육 반년쯤시켜주는거.
아이디어를 구체화시킬 수 있는 도구하나를 얻는 일이라 관심정도는
있는 정도.
뭐 수강하는 것도, 특별한 스케쥴도 없다보니.
그냥 공허하다고 해야할까. 오랜기간 자리찾기가되서그런지.
너무 에너지가 소진되어있다. 가서 할만한데는 정말 치열하고,
너무 많은 에너지를 소진해버렸다. 그냥 에너지 통장잔고가 0을 넘어
-로 가버렸다고 할까. 그냥 가끔씩 0까지는 만들어주고... 당체 +가
잘되지 않을 정도로... 소진하고 또 소진해버렸다.
수많은 산업분야에 끊없이 시야를 켜두고,
계속 지속적 정보를 흡수하고, 받아들이고, 가공하고,
또 그에 맞춰 공부해내는 것도 그렇게 쉬운 일은 아니고.
내 역량이란 게 하잖것 없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말이다.
관계
녕이는 뭐 신기루마냥, 한두번쯤 큰 도움주고는
그냥 연락두절상태라... 그냥 그런 갑다 넘기고 있고,
사실 비오는 날 한샘프리미엄몰 그때 투닥거리던 걸로봐서도
서로 쉽게 빨리 가까워져서 서로에게 너무 투정부리고
또 서로를 잘 이해하기에 되려 더 불편해하는 사이라고도 볼 수있다.
또 서로의 결점에 대해 관대한'척'할뿐, 실제론 관대하지 못하달까...
나도 솔직히 관대한 '척'해줄 수 밖에 없다. 그냥 그 사람의 이야기로 짐작해서
이해하는 정도로 그 사람의 삶을 살아보지 못해서. 짐작일 뿐, 다 알진 못하니까.
그 사람이 살아온 과정이니까, 어떤 건 안해줬음해도 정말 아니다 싶은 행동에
대해서만 딱 찝어서 강하게 말할 수밖에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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