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 S를 어제 찾아왔고,
사실상의 리퍼상태이기는 하다.
하우징까지 바뀌었고, 메인보드 2번, 서브보드 2번, 액정 1번, 버튼 1번.
결론. 같은장소 같은 시간에 두개의 폰으로 데이터 로스율을 달라.
라는 한상이 고객지원팀장의 말. 고객이 데이터 손실에 대한 자료를
떠먹여줘도 자기네 물건만 그런게 아니다라고 뺴애애애액의 또 시전이랄까
블루투스나 LTE각종 시스템불안정겪는 고객이 한둘도 아니고....
sk 회선 초과상황이라 더 난감하고 머리아프기는 하다.
일단 kt 선불 데이터 무료심을 신청은 해두긴했었지만...
2017년 10월 25일 수요일
2017년 10월 15일 일요일
꼬이는 지점
예비군도 처음에 동사무소 전화해서 미뤘다가, 상근놈이 제대로 처리못해서 안미뤄져서 무단불참 처리되고.... 또 그래놓고 당일날 전화확인 안했으면 그냥 갔었고, 또 예비군가니 중대장 밥먹는거 훈련하는거 다 개판치고, 산속에 모기뜯기며 3시간 자지도 못하고 있다가,
내려와서는 예비군 훈련증도 안줘. 다음날 보내달라니까 메일로는 못보내준다 빼애액, 니가 인증서로 로긴해서 뽑아 빼애액. 본가 컴에만 인증서 있어서 뽑지도 못하는데 뭔소리냐. 그럼 팩스번호외엔 안된다 뺴애액.
뭔 예비군훈련증이 뭔 기밀사항이라고 메일도 못보내주고, 당일 주지도 못하냐...
휴대폰 문제 생겨서 4월부터 1,2주씩 맡기다가 1달 맡기고, 지들이 문제 없다고하면서 보드 서브보드 각종 부품 거의 2번씩 다 갈고... 부품없다고 또 며칠맡기고, 또 1달 4일 들고가서 이제 문제 찾았다고 어쩌구... 아직도 들고 있고...
그와중에 카톡정지먹고... 어쩔수 없이 샤오미 휴대폰사서 2폰 체제로 가고.... 휴대폰 그리도 장기간씩 센터 맡겨놓고, 샤오미는 중국기기라 한국서비스 한계가 있어서... 하다하다 지쳐서 노트FE어찌어찌 마지막 물량 구해서 사고...
노트 FE 가입한 불법보조금받으면서 가입된 요금제에 전폰 계정 물려있어서 안풀려서 sk 브로드밴드 상담냔이 지가 못아먹고 이삼일씩이나 헤메고 일처리 똑바로 못해주다가...
추석마치고서야 처리하고 죄송하다고만하고... 나간요금도 환불안된다 뺴애액, 이달 부가서비스도 다못준다 빼애액 1시간싸우다가, 팀장하고 해서 그냥 환불 받고, 협의 봐주고
이 폰도 아직도 서비스센터에 있고, 아직도 지리한 싸움중이고
용인에서 통근 90분씩 왔다갔다하니... 몸이 지치고, 용인 친척집 개가 원체 짖어서 위아래층 민원들어오기 시작해서 급히 방을 구해서
처음 맨바닥에서 자다가 할짓못되서 팀대프레임이 이케아전용이라서... 결국 이케아가서 매트리스 혼자 들쳐엎고 오고.... 집 좀 적응될만하니... 하우스 메이트 양반 병가쓰고 에어비앤비주고... 개가 저리도 짖어대고...
돈안되는 걸로.... 끊임없이 시달리니까 미칠거같다. 사람이 힘든거 한방보다. 이런 잔잔한 비로 돌아버리겠는게 더 힘들다는 걸 느끼는 중이다. 이와중에 팀원에 제멋대로 해석에, 강사까지 자기 성질 못이김이라... 난 더 지쳐버림..
진짜... 사람이 돌아버리겠는 걸 느끼는 중이다. 돈없고, 가난한게 이렇게 지치고 힘들고 미치겠는건 줄 제대로 느끼고 있다.
저렴한 집구한게... 저렴한게 아니라 이런 상황도 대응해야되는 거고... 주소지 옮기면 주민세 의료보험다 따로 나오고 꼬이니까 안옮기고 용인 한번 왔다갔다하지.한게... 용인 중대장과 예비군이 저렇게 개판인줄도 몰랐고... 급하게 싼 TG 루나했다가.... 이 고생하고 있고....
정말 학교다닐떄 경제발전론계통시간에서나 배웠던.... 경제적 악순환의 고리를 몸으로 느끼니 정말 힘들다. 이론이 아닌, 현실로 마주해야할때... 그것이... 얼마나 고단하고 피곤한 일인지. 많은 것을 스스로 포기하게 만드는 일인지.... 너무 잔인하게 느낀다고 할까...
내려와서는 예비군 훈련증도 안줘. 다음날 보내달라니까 메일로는 못보내준다 빼애액, 니가 인증서로 로긴해서 뽑아 빼애액. 본가 컴에만 인증서 있어서 뽑지도 못하는데 뭔소리냐. 그럼 팩스번호외엔 안된다 뺴애액.
뭔 예비군훈련증이 뭔 기밀사항이라고 메일도 못보내주고, 당일 주지도 못하냐...
휴대폰 문제 생겨서 4월부터 1,2주씩 맡기다가 1달 맡기고, 지들이 문제 없다고하면서 보드 서브보드 각종 부품 거의 2번씩 다 갈고... 부품없다고 또 며칠맡기고, 또 1달 4일 들고가서 이제 문제 찾았다고 어쩌구... 아직도 들고 있고...
그와중에 카톡정지먹고... 어쩔수 없이 샤오미 휴대폰사서 2폰 체제로 가고.... 휴대폰 그리도 장기간씩 센터 맡겨놓고, 샤오미는 중국기기라 한국서비스 한계가 있어서... 하다하다 지쳐서 노트FE어찌어찌 마지막 물량 구해서 사고...
노트 FE 가입한 불법보조금받으면서 가입된 요금제에 전폰 계정 물려있어서 안풀려서 sk 브로드밴드 상담냔이 지가 못아먹고 이삼일씩이나 헤메고 일처리 똑바로 못해주다가...
추석마치고서야 처리하고 죄송하다고만하고... 나간요금도 환불안된다 뺴애액, 이달 부가서비스도 다못준다 빼애액 1시간싸우다가, 팀장하고 해서 그냥 환불 받고, 협의 봐주고
이 폰도 아직도 서비스센터에 있고, 아직도 지리한 싸움중이고
용인에서 통근 90분씩 왔다갔다하니... 몸이 지치고, 용인 친척집 개가 원체 짖어서 위아래층 민원들어오기 시작해서 급히 방을 구해서
처음 맨바닥에서 자다가 할짓못되서 팀대프레임이 이케아전용이라서... 결국 이케아가서 매트리스 혼자 들쳐엎고 오고.... 집 좀 적응될만하니... 하우스 메이트 양반 병가쓰고 에어비앤비주고... 개가 저리도 짖어대고...
돈안되는 걸로.... 끊임없이 시달리니까 미칠거같다. 사람이 힘든거 한방보다. 이런 잔잔한 비로 돌아버리겠는게 더 힘들다는 걸 느끼는 중이다. 이와중에 팀원에 제멋대로 해석에, 강사까지 자기 성질 못이김이라... 난 더 지쳐버림..
진짜... 사람이 돌아버리겠는 걸 느끼는 중이다. 돈없고, 가난한게 이렇게 지치고 힘들고 미치겠는건 줄 제대로 느끼고 있다.
저렴한 집구한게... 저렴한게 아니라 이런 상황도 대응해야되는 거고... 주소지 옮기면 주민세 의료보험다 따로 나오고 꼬이니까 안옮기고 용인 한번 왔다갔다하지.한게... 용인 중대장과 예비군이 저렇게 개판인줄도 몰랐고... 급하게 싼 TG 루나했다가.... 이 고생하고 있고....
정말 학교다닐떄 경제발전론계통시간에서나 배웠던.... 경제적 악순환의 고리를 몸으로 느끼니 정말 힘들다. 이론이 아닌, 현실로 마주해야할때... 그것이... 얼마나 고단하고 피곤한 일인지. 많은 것을 스스로 포기하게 만드는 일인지.... 너무 잔인하게 느낀다고 할까...
2017년 10월 14일 토요일
어느날
간만에 날이 좋은 날이다.
오늘도 역삼캠퍼스. 그렇게 나와있다.
원래는 러시아 부부가 오는 날이었으나, 무슨일인지 늦어서
그냥 하메형도 두고, 하메형은 요양하러 그렇게 또 한달반여정을
떠나버리고...
하메형이 라면을 원해서 처음 방에서 라면을 끓였다.
자취하면서는 라면은 최대한 지양하기 때문이다...
한번 풀어지기 시작하면 계속 그런걸로 끼니를 하려하게되고
그러다보면 몸망가지는게 한순간임을 여러번 겪었었기 떄문이다.
라면을 먹느니, 차라리 엔슈어같은 한캔에 한끼 영양소 다들어있는
그런 것들을 마시는 게 낫기 떄문이기도 하다.
강사의 혼자빡침에... 나도 간만에 화를 약간은 냈다고 할까.
뭐 그렇다고해도... 결국은 캠에 나와서 이렇게 책을 펴고
이러고 있기는 하다만서도....
새로운 사람을 맞이해야하는 것도 스트레스기도 하고...
나도 나자신이 예민한 편인건 스스로 잘알고 있기에...
막상 서울에서 망원동한번 길게 쭉....
또 추석연휴 끝자락에 세빛섬외에는 서울에서 논적도 없다.
그냥 집-캠-집-캠 무한 반복 루트 안에 있을 뿐이랄까...
방은 이제서야 약간씩 하나둘 채워가고 있는 단계이고...
방해결하고, 메트리스 해결하고, 서랍장 반쯤 해결하고,
인터넷 해결하고, 통장해결하고, 예비군 해결하고,
루나 폰문제는 아직도 해결과정 안에 있고....
그런것... 루나는 벌써 1달 3일째 센터에 맡겼다.
그러고도 이모양인게 정말 신기하기도 하고...
앞으로 tg물건은 쳐다도 보지 않는 걸로.... 정말...
오늘도 역삼캠퍼스. 그렇게 나와있다.
원래는 러시아 부부가 오는 날이었으나, 무슨일인지 늦어서
그냥 하메형도 두고, 하메형은 요양하러 그렇게 또 한달반여정을
떠나버리고...
하메형이 라면을 원해서 처음 방에서 라면을 끓였다.
자취하면서는 라면은 최대한 지양하기 때문이다...
한번 풀어지기 시작하면 계속 그런걸로 끼니를 하려하게되고
그러다보면 몸망가지는게 한순간임을 여러번 겪었었기 떄문이다.
라면을 먹느니, 차라리 엔슈어같은 한캔에 한끼 영양소 다들어있는
그런 것들을 마시는 게 낫기 떄문이기도 하다.
강사의 혼자빡침에... 나도 간만에 화를 약간은 냈다고 할까.
뭐 그렇다고해도... 결국은 캠에 나와서 이렇게 책을 펴고
이러고 있기는 하다만서도....
새로운 사람을 맞이해야하는 것도 스트레스기도 하고...
나도 나자신이 예민한 편인건 스스로 잘알고 있기에...
막상 서울에서 망원동한번 길게 쭉....
또 추석연휴 끝자락에 세빛섬외에는 서울에서 논적도 없다.
그냥 집-캠-집-캠 무한 반복 루트 안에 있을 뿐이랄까...
방은 이제서야 약간씩 하나둘 채워가고 있는 단계이고...
방해결하고, 메트리스 해결하고, 서랍장 반쯤 해결하고,
인터넷 해결하고, 통장해결하고, 예비군 해결하고,
루나 폰문제는 아직도 해결과정 안에 있고....
그런것... 루나는 벌써 1달 3일째 센터에 맡겼다.
그러고도 이모양인게 정말 신기하기도 하고...
앞으로 tg물건은 쳐다도 보지 않는 걸로.... 정말...
2017년 10월 1일 일요일
갤럭시 노트 FE
루나가 여전히 서비스센터에서나 들어가 있는...
센터에서 본사에서 그렇게 검수하고 테스트할거면
애초에 출시전에 제대로 하고 출시를 하던가하지.
그냥 이제는 지친다.
10개월중 3개월이 센터나 본사에 있는 폰이 정상인가
10개월에서 하우징빼고 다 1,2회이상씩 갈아야하는 폰이 정상인가
그냥 단 두마디로 정리해야겠다 싶다.
FE도 악세사리 지원이나 후속지원이 부족할거란 말도
개발인력을통해 들었지만 그래도 루나s보단 FE가 이래저래
완성도나 편의성에서 더 편하고 좋다. 그 무던함이 편하다.
그냥 문제점을 고객이 찾아내서 떠먹여줘야되는 경우도 첨이고
안정성도 귀찮다. 너무 피곤하다. 그냥 노트를 쓰면서도 아직도
루나에 일부신경이 가있다. 사실 노트를 씀으로 인해 루나에
덜신경쓰고 살수 있는 거기도 하지만... 참 많은 비용을 치뤘다.
센터에서 본사에서 그렇게 검수하고 테스트할거면
애초에 출시전에 제대로 하고 출시를 하던가하지.
그냥 이제는 지친다.
10개월중 3개월이 센터나 본사에 있는 폰이 정상인가
10개월에서 하우징빼고 다 1,2회이상씩 갈아야하는 폰이 정상인가
그냥 단 두마디로 정리해야겠다 싶다.
FE도 악세사리 지원이나 후속지원이 부족할거란 말도
개발인력을통해 들었지만 그래도 루나s보단 FE가 이래저래
완성도나 편의성에서 더 편하고 좋다. 그 무던함이 편하다.
그냥 문제점을 고객이 찾아내서 떠먹여줘야되는 경우도 첨이고
안정성도 귀찮다. 너무 피곤하다. 그냥 노트를 쓰면서도 아직도
루나에 일부신경이 가있다. 사실 노트를 씀으로 인해 루나에
덜신경쓰고 살수 있는 거기도 하지만... 참 많은 비용을 치뤘다.
2017년 9월 7일 목요일
삶의 질
사실 높은 빌딩들이야 무덤덤해 졌고....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를 제외하고는...
여기가 특별한 곳(?)인가라는 거에 의문이 많다.
그냥 사람사는 동네가 집값이 어마무시할 뿐이다...? 정도?
오히려 삶의 질은 더 나쁘달까.
보도블럭이 아주잘 정비된것도 아니고
마트는 그냥 집앞마트보다 구색이 많이 부족하다.
비싼 땅값때문인건지... 매장들이 하나같이 작다.
몇몇 소위 플래그쉽급이라고 광고하는 몇몇을 제외하곤말이다.
모든게 작다. 까페도 식당도, 마트도. 그리고 사람들이 오밀조밀.
한강전체가 전동금지지역이라 전동을 탈만한 곳도 마땅치않다.
그냥 생활용으로 타는 사람들이 엄청 많아 보일 뿐이다.
그냥 답답하다. 컴터도 서피스만 딸랑 들고온거라
TV도 컴도 없다라는 그 답답함이 너무 크다. 아무것도 할수 없는 그.
최소한의 것들에 대한 막막함. 힘듬. 피로함. 그 복잡한것들이
입에 쌉쌉하게 쓸어감긴다고해야할까.
다들 빡시게 힘겹게 살아가는 동안. 나의 것들은 단지 투정의 것...
일수도 있다. 휠씬 치열하고 빡세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다.
유럽 대도시든 미국이든 전세계적으로 메트로폴리탄으로만
인구가 몰리고, 그 경쟁이 격화되는 걸 잘 알고 있는 사람이라서
역설적으로 포기되지 못하는 피로감이 너무나 크다고 해야할까.
루나s는 없는 셈.. 쳐야겠다라는 생각.
이정도로 개판인 물건은 살다살다 처음.
AS센터 1주일차... 1달은 본사 정밀검수했던 물건을
센터에서 1주일 검수도 모자라서 더 들고 있겠다고한다.
뭐라 할말이 없다.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를 제외하고는...
여기가 특별한 곳(?)인가라는 거에 의문이 많다.
그냥 사람사는 동네가 집값이 어마무시할 뿐이다...? 정도?
오히려 삶의 질은 더 나쁘달까.
보도블럭이 아주잘 정비된것도 아니고
마트는 그냥 집앞마트보다 구색이 많이 부족하다.
비싼 땅값때문인건지... 매장들이 하나같이 작다.
몇몇 소위 플래그쉽급이라고 광고하는 몇몇을 제외하곤말이다.
모든게 작다. 까페도 식당도, 마트도. 그리고 사람들이 오밀조밀.
한강전체가 전동금지지역이라 전동을 탈만한 곳도 마땅치않다.
그냥 생활용으로 타는 사람들이 엄청 많아 보일 뿐이다.
그냥 답답하다. 컴터도 서피스만 딸랑 들고온거라
TV도 컴도 없다라는 그 답답함이 너무 크다. 아무것도 할수 없는 그.
최소한의 것들에 대한 막막함. 힘듬. 피로함. 그 복잡한것들이
입에 쌉쌉하게 쓸어감긴다고해야할까.
다들 빡시게 힘겹게 살아가는 동안. 나의 것들은 단지 투정의 것...
일수도 있다. 휠씬 치열하고 빡세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다.
유럽 대도시든 미국이든 전세계적으로 메트로폴리탄으로만
인구가 몰리고, 그 경쟁이 격화되는 걸 잘 알고 있는 사람이라서
역설적으로 포기되지 못하는 피로감이 너무나 크다고 해야할까.
루나s는 없는 셈.. 쳐야겠다라는 생각.
이정도로 개판인 물건은 살다살다 처음.
AS센터 1주일차... 1달은 본사 정밀검수했던 물건을
센터에서 1주일 검수도 모자라서 더 들고 있겠다고한다.
뭐라 할말이 없다.
2017년 9월 6일 수요일
역삼살이
5시 50분 칼같이 마쳐서 내려와도 찍으니 6시...
사당으로 가서 ktx셔틀타고 광명이케아.... 인생처음
이케아 방문. 그냥 제품 급하게 보고 고르고.... 매트리스난관
그냥 결국 들고오기 편하고 가벼운 폼매트리스로....
이케아를 갈수밖에 없었던게 90x200이라는 괴랄한 사이즈
매트리스 사러갈수밖에 없었고.... 침대에 맞는 수납장도 있어서
역시... 기본 프레임이 이케아꺼라 역시 맞게 나오는게 있었...
그냥 들고 이고왔다. 어떻게 어떻게.... 그게 불가능하지만은 않아서
어찌어찌가능했고 평일 저녘의 한산함으로 여유있게 보려했는데
또 들고와야하고 피곤하고, 해야할것들이 있어서 급히 서둘렀는데도
폐장시간 20분전. 하... 그래도 어찌어찌 환승해서 들고왔고....
이제부터 앱짜기에 돌입해야하고.... 서류도 다시 슬슬 쓰고 내야하고
또 예비군도 신경써야하고... 이래저래 신경쓸거는 많고...
그래도.... 매트리스 사와서 더이상 찬바닥에서 안자서 다행!
사당으로 가서 ktx셔틀타고 광명이케아.... 인생처음
이케아 방문. 그냥 제품 급하게 보고 고르고.... 매트리스난관
그냥 결국 들고오기 편하고 가벼운 폼매트리스로....
이케아를 갈수밖에 없었던게 90x200이라는 괴랄한 사이즈
매트리스 사러갈수밖에 없었고.... 침대에 맞는 수납장도 있어서
역시... 기본 프레임이 이케아꺼라 역시 맞게 나오는게 있었...
그냥 들고 이고왔다. 어떻게 어떻게.... 그게 불가능하지만은 않아서
어찌어찌가능했고 평일 저녘의 한산함으로 여유있게 보려했는데
또 들고와야하고 피곤하고, 해야할것들이 있어서 급히 서둘렀는데도
폐장시간 20분전. 하... 그래도 어찌어찌 환승해서 들고왔고....
이제부터 앱짜기에 돌입해야하고.... 서류도 다시 슬슬 쓰고 내야하고
또 예비군도 신경써야하고... 이래저래 신경쓸거는 많고...
그래도.... 매트리스 사와서 더이상 찬바닥에서 안자서 다행!
그간
루나S 또다시 문제로 수요일 입출고,
금요일 센터에서 재입고요청으로 입고
오늘 화요일 환불재청구.... 4월부터....
기나긴 이문제... 이제는 절래절래
그냥 30일 맡겼는데 한방에 데이거 4.3기가 날아갔는데
기사가 내 개인유심으로 테스트해서 날아가서...
급히 1기가를 남한테 돈주고 살줄은 몰랐다.
정말 황당하고 또 황당한..... 기본이 안되있는....
그냥 이제는 삼성이 싫어도 사야하는 시대와 시점.
v30은 아직 검증이 안되었으니 그냥 절래절래인거고
일요일은 전설레이드 완료하고 버스를 놓치고 SR를 끊었다.
하지만 8:46분 출발열차가 9:24분까지 출발을 안하다가
간신히 출발. 누나가 중간에 나와서 엽서받아가면서 짐을봐줘서
주먹밥이라도 샀었는데.... 아무의미없다 느낌.
1시간 1분 늦게 도착해서 지연 교통비 1만원 받고
100프로 할인 예매권 or 50%현금보상인데.... 그냥
100프로 할인 예매권으로 받고..... 그냥 분당선막차타고
어찌어찌도착. 버스로 갔을때하고 비슷하게 도착한거라
별 감흥도 없었고.... 또 전동과 큰 캐리어를 동시에 끈상태라
되려 sr이 더 편하기도 했고....
지연되는 가운데 언제 도착하는지도 방송없고 고객이
승무원에게 폭언 폭행시 형사처벌된다고 벌겋게 스크린....
내보내는거에 혀를 내눌렀다. 승무원을 4번 호출해도 오지도않고
여튼 이래나 저래나 황당한 대처와 처리에 그저 웃지요.
금요일 센터에서 재입고요청으로 입고
오늘 화요일 환불재청구.... 4월부터....
기나긴 이문제... 이제는 절래절래
그냥 30일 맡겼는데 한방에 데이거 4.3기가 날아갔는데
기사가 내 개인유심으로 테스트해서 날아가서...
급히 1기가를 남한테 돈주고 살줄은 몰랐다.
정말 황당하고 또 황당한..... 기본이 안되있는....
그냥 이제는 삼성이 싫어도 사야하는 시대와 시점.
v30은 아직 검증이 안되었으니 그냥 절래절래인거고
일요일은 전설레이드 완료하고 버스를 놓치고 SR를 끊었다.
하지만 8:46분 출발열차가 9:24분까지 출발을 안하다가
간신히 출발. 누나가 중간에 나와서 엽서받아가면서 짐을봐줘서
주먹밥이라도 샀었는데.... 아무의미없다 느낌.
1시간 1분 늦게 도착해서 지연 교통비 1만원 받고
100프로 할인 예매권 or 50%현금보상인데.... 그냥
100프로 할인 예매권으로 받고..... 그냥 분당선막차타고
어찌어찌도착. 버스로 갔을때하고 비슷하게 도착한거라
별 감흥도 없었고.... 또 전동과 큰 캐리어를 동시에 끈상태라
되려 sr이 더 편하기도 했고....
지연되는 가운데 언제 도착하는지도 방송없고 고객이
승무원에게 폭언 폭행시 형사처벌된다고 벌겋게 스크린....
내보내는거에 혀를 내눌렀다. 승무원을 4번 호출해도 오지도않고
여튼 이래나 저래나 황당한 대처와 처리에 그저 웃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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