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11일 목요일

감상

그냥 이제는 편견이 생긴다.
편견이라는 걸 최대한 안만들려고 해도 생긴다.

아 대충 30대되고 누구도 선택하지 않는 사람은
감정적으로 컨트롤 안되는 문제가 있을 확율이 높구나.
또 그 감정적인 꼳힘을 통해 일을 많이 그르치거나
사람을 공격하는 구나. 끊임없이 자기합리화해가며
그런 군상을 여럿보니. 그냥 이제는 색안경이 생긴다.

그런의미에서 차가워진다. 그런 사람들에 대한 시선이.
또 얽히지 않으려고 거리를 두고 싶어진다. 그래야만
애꾿게 그 감정의 폭풍 공격을 안받으니까.
애정의 결핍이 자체로 된 사람들이든, 환경에 의해되었든
결국은 주변을 피폐하게 만든다. 라는 걸 느끼고 있다.
1년동안의 경험을 통해...

거리를 둬야겠다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피곤해지지 않기위해서. 이미 일적으로 로드가 많이 걸리는데
피곤함을 감내야할 이유가 없다.


2019년 7월 4일 목요일

창업과 재구직

다시 원점으로 돌아왔다.
사업자는 여전히 내지 않았고
사업비로 돈가져가는 건 어려워서
여전히 다시 구직을 해야할 거같다.

정말 원점이다 거짓말처럼.
창업진흥원 멘토는 자기가 원하는 시간에만
당일 통보로 멘토링을 일관하다 본인께서 손을 드셨다.
그래서 예산 집행도 완전히 정지되어 있는 상황.

완전히 멈추고서는... 제조쪽에 매몰되어있다.
데이터 분석도 여전히 돌리고 있는 상황이기도하다.

뭔가 창업'꾼'들이 많은 듯했다.
돈이 창업쪽에 쏠리니 그걸로 어떻게든 돈을 만지려는 사람들
(창업자금 지원받은 사람들의 외주든 뭐든 여러가지를 통해)
또 능력이 부족한데 억지로 창업관련으로 돈을 만지려는 사람들.
여러 인간 군상을 보면서....

저 꾼에 대한 느낌이 그다지 좋지만은 않다.
솔직히 말해서는 정말 멀리하고 싶은 부류다.

어느순간 내 주변으로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었다.
그냥 양적으론 몇백명. 질적으로는 소위 전문직 사람들
대가없이 나를 도와준다. 어느순간 그렇게 되어버렸다.
나도 모르게.

사뭇복잡하다. 그러면서 이해관계로 공격과 비방이 들어오는것도
시작이다. 그냥 나는 내껄 가는 데도, 그게 많이 커보이나 보다.
나는 소소한 작은 만남들과 도움을 주고받음. 그리고 성장해나감.
단지 그것만을 그렸다. 그냥 나를 도와주는 사람들이 많아진걸로도
세력처럼 보이나보다. 아무것도 아닌 모래성일 뿐인데...

나는 부족하고, 모자라다.
그래서 세무든, 특허든, 상표든, 법무든, 데이터분석이든, 인사든,
생산관리, 외주, 판매, 마케팅 모든 부분을 알아보고 고민한다.
또 그럴수 밖에 없다. 디다

2019년 6월 6일 목요일

채용

사람이 급해도 급히 뽑지 말자. 탈난다.
열등감 있는 사람 뽑지 말자. 피해의식이 클수 있다.
이로 인해 여러사람 같이 피곤 할 가능성이 있다.
자기 주장 지나치게 강한 사람은 지양하자. 통제가 어렵다.

그냥 내가 갈려들어가도.... 급하다고 급해서도
인성과 열등감도 확실하게 확인을 해야한단느낌.
어렸을 적의 내 모습이 떠올랐다. 나도 꽤 열등감이
컷었던 사람이었으리라. 그걸 아무도 조심스러워서
말하지 않았었으리라.

이제는 알거같다. 내가 왜 그리 채용이 힘들었던 것인지.
그걸 누구도 건드려주기 왜 쉽지 않았던 것인지...
나는 그 스트레스가 학교 행정으로 인해 꽤 오래가져갔고
꽤 늦은 시점에 풀었다는 것을...

결국은 복현에 머문것은... 내게 손해였다라는 것을.

2019년 5월 15일 수요일

사업자

대표
그리고 직원

직원일떄는 상사의 눈치를 보고
상사가 원하는 것을 해주게 되고
회사가 적당히 원하는 것에 맞추다보면
나 자신은 좀 사라져있게 된다. 먹고살기위해서
그것을 벗어나보면... 또 다른 내가 원하는 나가 보인다.
하지만 현실은 현실이다. 먹고 사는 문제가 걸린다.

이때부터 사업자 모험일지도 모른다.
사업자는 그런 눈치는 안보게 된다.
다만 여러 사업이나 지원, 투자를 따내기위해 달리게된다.


사실 대표는 여러 분야의 일을 동시 진행하게된다.
사업군도 여러개라... 각각의 사업군을 처리하는 것도 쉽지않다.
크게는 영업, 투자유치, 재무, 특허, 세무에 해당하고
디자인은 외주, 생산도 외주진행이라... 생산관리가 머리아프다.

정작 내가 제일 하고 싶었던 데이터분석이나 데이터를 다루는 일을
못하는 게 문제. 머리속에 있는 것들이 세상에 조금씩 나오고 있는
그런 산파의 역할을 하는 것도 분명히 즐겁고 좋은일이기는 하나,
대표의 업무는  원하던 일과 몇발자국 떨어져있는 문제다.

진행중인일이 너무 많아서.... 몸이 버겨내기 어려워한다.
남들이 전문성과 숙련도가 쌓일때... 뭐하는 일인가 싶다.
인증문제... 도 머리아프고. 시제품생산도 하나하나 챙기는 중.

웹쪽도 슬슬 발주처 미팅을 잡고해야할 판이다. 아마도...
아니면 직접 만들던가.... 일이 너무 많다......

2019년 4월 19일 금요일

프리젠테이션

3시까지 작업을 마친후
재현씨가 태워다 줬었고
킨코스를 가려다 오피스디포에서
컬러로 3부씩 프린트. 300원이라 다행.
킨코스는 980원인가 그런데...

기보의 버벅거림으로인해
프린트용이 PT로 올라가버렸고
뒤에 자료를 활용하지 못한 상황.

1. 마켓테스트 기간
2. B2b costmer 카테고리별 숫자(b2c는 질의 하지않음)
3. 고객 신뢰도 확보방안
4. 정부 규제해지의 확답
5. B2c 고객의 성향
6. 계약및 시스템 알고리즘

을 질문으로 받았다.

멘탈 탈탈탈
역시 노친네들 이해도가 안되는구나.

그후 AWS세션들은 동우가 추천해주는 데로
쭉 다듣고... 이젠 안양에 사무실 얻으러갈차례....

.... 후.... 멀다. 길다. 해야할거 터진다.
낼은 아침부터 수원갔다올예정. PT한거말고
제조하려는 것 프로토타입 설계제작을 위해.

정신벗이 모든게 이어진다.

2019년 4월 17일 수요일

강동 창업센터

한동안 자주가던 강동센터인데.
사실 오늘은 좀 나쁜 인상... 센터장이 그래도 많이 도와주고
샘플도 보내주고 해서 어떻게 돌아가고 정비지원이 이뤄지는지

프린트하는데 종이는 개인구비하라고 한다.
비치된 2면지는 프린트하니 죄다걸린다. 그러니 쓰지말란다.
돈을 내려면 낼수도 있는데. 굳이 외부에서 가져오란다.
그냥 다른곳처럼 장당 50원을 받던 종이를 팔아주던...
그래주면 안되나...? 사실 주변에 킨코스가 있었으면 킨코스 갔을거다.

그깟커피나 차 무료인거보다... 이런 사소한걸로 역하나 거리가서
이마트에서 500매 4100원과 24개 1500원사이에서 고민하다
24매를 사는 불상사보다는 솔직히 아름답지 않은가.
5매를 인쇄하기위해 나는 1500원을 썼다. 장당 300원이다.

토너는 공짜로주면서, 그들도 토너및 유지비를 손해보고
나도 용지비용이라고 많은 돈을 낭비했다. 게다가 강동은 나와는 매우멀다.
경우에 따라 수원이나 의정부가는게 더 빠를 수 있을 만큼이다.


입주업체 사람이 노발대발한건 알겠는데,
일단 그렇게되면 입주업체 물건 이라고 안내나 붙어져있어야하지않나?
무조건 자기들한테 다물어보고 진행하라는 고압적인 태도는 뭔가...?
그리고 거기에 입주한 사람들도 매니저들의 눈치를 보는게 보였다.
친절하기는 하지만, 결국은 많은 사람들이 스트레스풀 한상태로있는
오픈된 공간.

센터장 바로아래 총괄매니저로보이는 여자가
한복판에서 돈돈돈거리는 것. 그건 회의실에서 그러면된다.
회의실 둘다 비어있었다. 그나마 민간위탁이라 조금 여유롭다.
고마운줄 알아라 그런 태도. 솔직히 짜증이났다. 거지취급같아서.

센터장의 열정적인 측면이나 초기 도움은 감사했다.
하지만 가면 갈수록 뭔가모르게 불편해진다. 그래서 고민이든다.




사실 사

2019년 4월 3일 수요일

세상의 변화

많이 변했다싶다.

1. 지갑
더이상 지갑이 주머니에 있는 일이 잘없다.
운전을 하는게 아니라서 더더욱 그런거같다.
어디가서 신분증 검사받는 나이도 아니기도하고
담배는 안펴서 문제없고 술도 자주사지 않기에
지갑은 언제나 가방에 보관하게 되었다.

교통카드도 폰으로, 결제도 폰으로, 계좌이체도 폰으로
모든걸 폰으로 다하기에 더이상 지갑을 쓰지 않는다.
신분증, 도서관 대여증... 딱 거기까지다.
사실 도서관도 종이책보다는 전자책을 더보기에 그다지.



2. 만화방, 소설대여점
가서 쉬는 곳이지 만화를 작정하고 본일은 없었던거같다.
최근이라봐야 제작년말에 수원역근처 만화방 몇시간 심야이용
강남으로 돌아가는 차편이 끊긴 막차라... 수원역에서 분당선첫차를
기다리기위한 2,3시간을 위한 작은 시간동안 누워서 쉬는 용도였고
만화는 정말 읽는 둥 마는 둥.... 나이를 먹고 슬슬 안보는 것도 있겠지만
보더라도 리디북스로 보지않을까 하는 그런느낌



3. 비디오방
넷플릭스, 유튜브, 셋톱박스 이걸로 그냥 끝.
셋톱박스는 언제나 신작 결제하라고 뺴애애애액거리고
유튜브는 항상 새로운 영상이 올라오는 곳이고
넷플릭스로 컨텐츠를 소모한다라는 의미가 맞다.

끽해서 나영석pd 작품이 넷플릭스에 없는 걸 볼때...
아쉬울떄가 있다. 공유기 펌업잘못해서 엉망되어서
wol이 안되는 바람에 원격 전원켜서, 원격다운, 원격스트리밍이
안되서.... 그래서 아마 공유기 특가뜰떄에는 공유기를 새로하겠지.


4. 마트

지금은 혼자살아서 그나마그나마 마트를 자주가는데
사실 마감시간가서 마감할인을 받는 용도로나 가는 것이지.
일반적인 물품들은 거진 인터넷 배송이다. 그럴수밖에 없다.
특히나 무거운 물건들이나 가격차가 심한 물건들. 그런 것들.

최근에도 물 1만원치 48pet과 쌀 10kg 2만원을 구입을 했다.
작년까지만 해도 무겁게 낑낑거리며 소용량을 사왔었다.
하지만 어느순간 그러기조차 귀찮아졌다. 저렴하고
집까지 배달하는 배송시스템 그것이 더 편하다.

결국 마트에서 카트를 끄는 일자체가 거의 없어졌다.
장바구니로 마감시간 할인사는 정도외엔 딱히 마트에서
뭔가 주로 많은 것을 산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


5. 노트

아이패드 6과 애플펜슬로 인해 노트가 사라졌다.
더이상 노트를 사지도 쓰지도 않는다. 어디갔는지 정리도안되고
정리를 하기도 힘들고 수정과 위치옮기는 것도 힘들다.
그래서 학교다닐때는 일제 바인더형 노트를 쓰기도 했었었다.
지금은 서피스는 배터리가 아쉬워서 안하던 필기적인 부분이
아이패드로는 하고 있고 정리하고 있다. 그렇게 노트도 사라졌다.



6. 책

책도 사라져간다. 되도록 스캔업체에 맡겨서 스캔북을 늘려가고
클라우드에 업로드 하고 있다. 공부할책들 가끔 읽을 책들....
결국 클라우드상에서 폰이든 패드든(주로 패드지만) 컴터든

언제든지 부피없이 무형적으로 언제든지 접근 할수 있는
접근성이 편하다. 물론 어디에 고정된 곳에서 공부하고
고정된 곳에 두는 것이라면 나도 눈이 아직은 불편한 스크린보다
종이를 선호는 하지만, 그게 아닌 상황에서는.... e-book이다.

종이책도 서서히 유물이 되어가고 있다.